@ㅇㅇ(125.130)
결국 이야기가 도돌이표로 돌아왔는데
소통의 기회를 잃은건 마스터 탓이 아님
먼저 스크린을 깐 클레릭 플레이어가 원인이 된 것이고
만약 여기서 '주사위를 주작했으니 스크린을 깠다'로 가면 너의 논리는 마스터의 태도 문제가 아닌 주작이 문제가 되는 것이겠지.
그럼 스크린이 까인 상황에서 소통을 하지 않았다로 넘어오면 스크린이 까인 상황에서 정상적인 소통으로 해결이 될 문제였다고 생각함? 이미 상대방이 소통없이 무례한 행동을 하였는데
댓글이 달려서 보충하는데 '마스터링 편의를 봐주지 말라한 적이 없다. 합의 되지 않았음이 문제다' <- 이건 결국 주작한게 문제다로 가는 얘기인데?
너의 주장을 전면으로 부정하는거 아니냐?
익명(1.214)2025-06-25 13:22
답글
앵무새 같이 똑같은 말 반복하지 말고 이거나 다시 읽어봐
익명(1.214)2025-06-25 13:22
답글
@ㅇㅇ(125.130)
통피분신술에 인신공격하는 애가 누굴 오만하니 인성이 문제있니 하고 있는 꼴도 웃기긴 하다 ㅋㅋ
익명(1.214)2025-06-25 13:23
답글
@ㅇㅇ(1.214)
굴리기 전의 합의하지 않은 게 원인임. 또 불만을 품는 것 자체가 어처구니 없다는 독선적 태도가 문제임. 주작은 문제가 아님, 합의됐다면 주작은 받아들여짐. 이걸 구분 못 하겠다면 답이 없고
익명(125.130)2025-06-25 13:26
답글
@ㅇㅇ(1.214)
도찐개찐이란 논리는 올바르지 않지요. 퇴근해라
익명(125.130)2025-06-25 13:27
답글
@ㅇㅇ(125.130)
합의되지 않은 주작에 대한 반례글까지 이미 반박을 했는데 무슨 소리인지글 읽긴 한거야?1. 룰적으로 아무 문제 없다2. 세션의 모든 상황을 합의할 수 없다. 그것이 사전준비든 세션 중 클로즈다이스든3.사전준비와 세션 중 수정은 상호보완적 관계지 뭐가 옳고 그른 것이 아니다4. 개인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닌 극적인 상황을 연출하려는 의도라 반박글에서 적음합의되지 않은 클로즈다이스가 뭐가 문제인지 말해봐플레이어들이 짜쳐할 수 있다는 스크린을 확인한 플레이어의 문제고, 까일만한 잘못이 아닌 역량부족이고
익명(1.214)2025-06-25 13:29
답글
@ㅇㅇ(125.130)
도찐개찐이란 논리는 너가 펼치는 양비론이고
난 마스터에게 문제가 있다고 본 적이 없다니까? 실력이 부족한건 맞을 수 있겠지만 문제는 클레릭 pl이랑 너뿐이라고 ㅋㅋ
@ㅇㅇ(1.214)
합의는 룰에 앞섬, 룰은 완전할 수 없으므로
원글에 나온 상황은 모든 상황이 아님, 합의를 세션 자체로 확대하는 건 오류임, 3에서 네가 말하고 있음
재미는 플이 유지될 때 추구하는 거지, 합의되지 않은 속임수로 신뢰가 깨지면 의미가 없음
익명(125.130)2025-06-25 13:34
답글
@ㅇㅇ(1.214)
본인이 인정했는데 뭘 갖고 오니
익명(125.130)2025-06-25 13:34
답글
@ㅇㅇ(125.130)
신뢰, 합의, 재미같은 추상적인 기준으로
자꾸 명백한 기준인 룰을 이기려 하지마
오류? 세션 전체에 합의된 사항이 룰북이야
정신 차려
토론을 하고 싶은거지 일방적인 쌩떼를 들어주려는게 아님
익명(1.214)2025-06-25 13:38
답글
@ㅇㅇ(1.214)
하나의 룰이 한 사람에게 완벽히 맞을 수 없음
팀이면 더더욱 그렇고, 따라서 합의를 수정할 필요가 있음
익명(125.130)2025-06-25 13:40
답글
@ㅇㅇ(1.214)
룰북대로 할지, 안 할지는 선택할 수 있어야 함
익명(125.130)2025-06-25 13:41
답글
@ㅇㅇ(1.214)
실체가 추상을 앞서므로 룰북이 재미를 앞서야 한다는 건 동의하기 어려운 주장이긴 하네
익명(125.130)2025-06-25 13:43
답글
@ㅇㅇ(125.130)
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오네
이 룰을 사용하는 세션에 참가했지만
개개인의 플레이어가 원하는대로 모두 맞춰질 때까지 합의를 해야한다고?
이건 누구랑 합의한 내용이니?
익명(1.214)2025-06-25 13:44
답글
@ㅇㅇ(1.214)
또 합의의 영역을 과대해석하고 있음
익명(125.130)2025-06-25 13:45
답글
@ㅇㅇ(1.214)
모두 맞춰질 때까지, 사소한 것까지 다 합의해야 하는 게 아니라 상황의 중요도에 따른다고 위에 설명했지?
익명(125.130)2025-06-25 13:46
답글
@ㅇㅇ(1.214)
중요도는 그럼 누가 합의하냐고 물을 것 같은데, 적어도 난수 발생에선 합의가 필요할 것임
익명(125.130)2025-06-25 13:47
답글
@ㅇㅇ(125.130)
아니 이러지 마시고 적당히 좀 진정하세요 아니 왜이렇게 흥분한거임 대체
익명(there7218)2025-06-25 13:50
답글
@ㅇㅇ
그래요
익명(125.130)2025-06-25 13:54
답글
@ㅇㅇ(125.130)
trpg는 축구, 농구처럼 룰 내에서 함께 하는 '놀이'임
물론 재미를 위해서 룰을 변경할 수도 있겠지. 그게 합의가 필요한 지점이고 '예외'사항이야.
pl과 마스터로 인해 선택된 룰이야말로 플레이어 모두에게 합의된 사항이고
너가 말하는 개인의 주장은 그저 개인의 주장일 뿐, 모두가 동의하는 내용이 아님
이걸 너의 논거로 쓸거면 '합의'를 받아와
익명(1.214)2025-06-25 13:55
답글
@ㅇㅇ(1.214)
퇴근하자
익명(125.130)2025-06-25 13:55
답글
@ㅇㅇ(125.130)
내가 아는 사람 진짜 맞는 거 같은데 걍 며칠간 잠깐 갤 끄고 머리 식히고 오셈
익명(there7218)2025-06-25 13:59
답글
@ㅇㅇ(1.214)
얘는 아직도 저러고 있네. 애초에 룰이 존재하는 이상 합의는 의무사항이 아니지.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이 룰에 다 있는데. 니가 말하는 난수 발생 역시도 마스터의 권한으로 조정할 수 있다가 대부분의 룰임. 그게 마음에 들지 않으면 합의를 보고 빼고 진행하는 거지. 합의가 필요한 지점이 있다고 느낀다면 느낀 사람이 합의를 꺼내면 된다. 합의를 꺼내지 않았다면 기존 룰대로 간다가 디폴트임.
익명(221.150)2025-06-25 14:01
마따끄,,,이런 글을 쓰면 당신도 저어의,,,부계로 오해받는다구요,,,,저어의,,,부계가 되고 싶다면 말리진 않겠지만,,,후훗,,,
익명(211.57)2025-06-25 13:14
답글
님이 긁히는 키워드가 몇 개 있는데 얘는 아님
익명(125.130)2025-06-25 13:15
답글
@ㅇㅇ(125.130)
패배를 인정하지 못하고,,,단순히 저어의 인격을 모욕하는 작전으로 선회하셨는데,,,야레야레,,,저어같이 단련된 여고생에겐,,,후훗,,,
알몸도 보여줄 만큼 떳떳하지요
논리로 발린 건 본인인데 왜 어제랑 똑같이 양자의 잘못을 분리해서 보지 못함?
@ㅇㅇ(125.130) 결국 이야기가 도돌이표로 돌아왔는데 소통의 기회를 잃은건 마스터 탓이 아님 먼저 스크린을 깐 클레릭 플레이어가 원인이 된 것이고 만약 여기서 '주사위를 주작했으니 스크린을 깠다'로 가면 너의 논리는 마스터의 태도 문제가 아닌 주작이 문제가 되는 것이겠지. 그럼 스크린이 까인 상황에서 소통을 하지 않았다로 넘어오면 스크린이 까인 상황에서 정상적인 소통으로 해결이 될 문제였다고 생각함? 이미 상대방이 소통없이 무례한 행동을 하였는데 댓글이 달려서 보충하는데 '마스터링 편의를 봐주지 말라한 적이 없다. 합의 되지 않았음이 문제다' <- 이건 결국 주작한게 문제다로 가는 얘기인데? 너의 주장을 전면으로 부정하는거 아니냐?
앵무새 같이 똑같은 말 반복하지 말고 이거나 다시 읽어봐
@ㅇㅇ(125.130) 통피분신술에 인신공격하는 애가 누굴 오만하니 인성이 문제있니 하고 있는 꼴도 웃기긴 하다 ㅋㅋ
@ㅇㅇ(1.214) 굴리기 전의 합의하지 않은 게 원인임. 또 불만을 품는 것 자체가 어처구니 없다는 독선적 태도가 문제임. 주작은 문제가 아님, 합의됐다면 주작은 받아들여짐. 이걸 구분 못 하겠다면 답이 없고
@ㅇㅇ(1.214) 도찐개찐이란 논리는 올바르지 않지요. 퇴근해라
@ㅇㅇ(125.130) 합의되지 않은 주작에 대한 반례글까지 이미 반박을 했는데 무슨 소리인지글 읽긴 한거야?1. 룰적으로 아무 문제 없다2. 세션의 모든 상황을 합의할 수 없다. 그것이 사전준비든 세션 중 클로즈다이스든3.사전준비와 세션 중 수정은 상호보완적 관계지 뭐가 옳고 그른 것이 아니다4. 개인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닌 극적인 상황을 연출하려는 의도라 반박글에서 적음합의되지 않은 클로즈다이스가 뭐가 문제인지 말해봐플레이어들이 짜쳐할 수 있다는 스크린을 확인한 플레이어의 문제고, 까일만한 잘못이 아닌 역량부족이고
@ㅇㅇ(125.130) 도찐개찐이란 논리는 너가 펼치는 양비론이고 난 마스터에게 문제가 있다고 본 적이 없다니까? 실력이 부족한건 맞을 수 있겠지만 문제는 클레릭 pl이랑 너뿐이라고 ㅋㅋ
@ㅇㅇ(1.214) 도찐개찐은 통피 얘기임
@ㅇㅇ(125.130)
https://m.dcinside.com/board/trpg/203662
이
글에 니가 원하는 모든 대답이 있고
통피 분신술은 너만 검거 당함
니가 찌르고 있는건 '심증'에 불과하고
너도 둘이 동일하다는 증거를 들고 오던가
@ㅇㅇ(1.214) 합의는 룰에 앞섬, 룰은 완전할 수 없으므로 원글에 나온 상황은 모든 상황이 아님, 합의를 세션 자체로 확대하는 건 오류임, 3에서 네가 말하고 있음 재미는 플이 유지될 때 추구하는 거지, 합의되지 않은 속임수로 신뢰가 깨지면 의미가 없음
@ㅇㅇ(1.214) 본인이 인정했는데 뭘 갖고 오니
@ㅇㅇ(125.130) 신뢰, 합의, 재미같은 추상적인 기준으로 자꾸 명백한 기준인 룰을 이기려 하지마 오류? 세션 전체에 합의된 사항이 룰북이야 정신 차려 토론을 하고 싶은거지 일방적인 쌩떼를 들어주려는게 아님
@ㅇㅇ(1.214) 하나의 룰이 한 사람에게 완벽히 맞을 수 없음 팀이면 더더욱 그렇고, 따라서 합의를 수정할 필요가 있음
@ㅇㅇ(1.214) 룰북대로 할지, 안 할지는 선택할 수 있어야 함
@ㅇㅇ(1.214) 실체가 추상을 앞서므로 룰북이 재미를 앞서야 한다는 건 동의하기 어려운 주장이긴 하네
@ㅇㅇ(125.130) 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오네 이 룰을 사용하는 세션에 참가했지만 개개인의 플레이어가 원하는대로 모두 맞춰질 때까지 합의를 해야한다고? 이건 누구랑 합의한 내용이니?
@ㅇㅇ(1.214) 또 합의의 영역을 과대해석하고 있음
@ㅇㅇ(1.214) 모두 맞춰질 때까지, 사소한 것까지 다 합의해야 하는 게 아니라 상황의 중요도에 따른다고 위에 설명했지?
@ㅇㅇ(1.214) 중요도는 그럼 누가 합의하냐고 물을 것 같은데, 적어도 난수 발생에선 합의가 필요할 것임
@ㅇㅇ(125.130) 아니 이러지 마시고 적당히 좀 진정하세요 아니 왜이렇게 흥분한거임 대체
@ㅇㅇ 그래요
@ㅇㅇ(125.130) trpg는 축구, 농구처럼 룰 내에서 함께 하는 '놀이'임 물론 재미를 위해서 룰을 변경할 수도 있겠지. 그게 합의가 필요한 지점이고 '예외'사항이야. pl과 마스터로 인해 선택된 룰이야말로 플레이어 모두에게 합의된 사항이고 너가 말하는 개인의 주장은 그저 개인의 주장일 뿐, 모두가 동의하는 내용이 아님 이걸 너의 논거로 쓸거면 '합의'를 받아와
@ㅇㅇ(1.214) 퇴근하자
@ㅇㅇ(125.130) 내가 아는 사람 진짜 맞는 거 같은데 걍 며칠간 잠깐 갤 끄고 머리 식히고 오셈
@ㅇㅇ(1.214) 얘는 아직도 저러고 있네. 애초에 룰이 존재하는 이상 합의는 의무사항이 아니지.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이 룰에 다 있는데. 니가 말하는 난수 발생 역시도 마스터의 권한으로 조정할 수 있다가 대부분의 룰임. 그게 마음에 들지 않으면 합의를 보고 빼고 진행하는 거지. 합의가 필요한 지점이 있다고 느낀다면 느낀 사람이 합의를 꺼내면 된다. 합의를 꺼내지 않았다면 기존 룰대로 간다가 디폴트임.
마따끄,,,이런 글을 쓰면 당신도 저어의,,,부계로 오해받는다구요,,,,저어의,,,부계가 되고 싶다면 말리진 않겠지만,,,후훗,,,
님이 긁히는 키워드가 몇 개 있는데 얘는 아님
@ㅇㅇ(125.130) 패배를 인정하지 못하고,,,단순히 저어의 인격을 모욕하는 작전으로 선회하셨는데,,,야레야레,,,저어같이 단련된 여고생에겐,,,후훗,,,
@ㅇㅇ(211.57) 너의 결점은 인성도 있지만 상대의 감정을 깔아뭉개는 독선임
@ㅇㅇ(125.130) 흑흑...막상 인신공격 당하니 맘이,,,찢어지네요,,,저어도 나름 단련된 여고생이라고 생각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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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 첨엔 얘기하다보면 끝날 줄 알았는데 이정도까지 올 줄 몰랐음
@ㅇㅇ(1.214) 하루종일도 설명해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