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러
한참 SF 뽕에 빠졌을 때 구매했는데 우주선 파트 읽을 때마다 책을 덮는 중
열심히 읽어보려고 하는데 들어오는 정보가 너무 많아서 뇌가 처리를 못함
랜서
메카물 뽕에 빠졌을때 구매하고, 단편도 한번 참여했는데 진짜 재미있어서 이건 무조건 내가 세션 돌려보겠다 했으나 결국 못돌리고 있는 중
진짜 언젠가는 무조건 세션 열어보고 싶음
스타파인더 2판
우주뽕에 차오른 상태에서 트래블러는 못하겠으니 대체제를 찾다가 구매
열심히 룰북 번역하면서 준비하고 있는데 언제할지는 모르겠다.
계속 dnd5판 -> 섀도우런 5판 무한 사이클 돌리는 중인데 언젠가는 다른 룰들도 하고 싶음
SF 좋아하네
SF 중에서도 스페이스 오페라와 사이버펑크를 가장 좋아함
그때까지 열심히 살아야겠다 - dc App
언젠가 한번은 해보려고 하는중
트래블러가 진짜 쉽지않긴함 ㅋㅋ
우주선 부분만 빼면 하겠는데 그게 핵심이라서 뺴지를 못하겠더라
전부 재미있어 보이는데, 특히 랜서는 무조건 참가하고 싶네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노력해보겠습니다.
스타파인더 웃긴게 서플 먼저 나와서 해당 규칙은 패파 2판 룰북을 찾아보세요 하는게 참 그럼
룰북 다 읽은 다음에 패파도 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