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카페 보면 가끔 일본시나리오들(푸르가토리움의 밤, 괴물들과 마호라컬트, 태풍의 눈, VOID 이런 느낌?) 구인글이나 리뷰 보이는데 평은 좋은 거 같은데 무서워서 안해봤단 말야.


저런 시나리오들은 레일로드임?


 창의적인 선언 이런 거 가능함 아님 걍 스토리 그대로 따라가면서 감정쌓고 역할극하는 거임? ㄹㅇ몰라서 물어봄. 감정쌓는 게 중요하더라도 그 외적으로 자유도 높으면 내 성향엔 ㄱㅊ을 거 같은데 안 그럼 힘들 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