졷도 아닌 걸로도 갤러리를 사흘째 불태울 수 있다는 걸 보여준 놈들...


불이 꺼질 때쯤 졷같은 컨셉까지 잡아서 지 몸까지 장작으로 내줄 수도 있다는 걸 보여준 놈들...


불탈 땐 확실하게 불탈 수도 있다는 걸 보여준 놈들...


뇌절하다가 죽창 처맞으니까 물에 빠진 개처럼 갑자기 꼬리 말고 사라진 놈들...


졷같지만 없어지니 막상 그리운 새끼들...


지금의 떡밥은....순수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