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는 불같은 기세로 오우거에게 달려들어 검을 휘두릅니다.
바바리안은 마치 정신나간 불곰처럼 고블린의 머리통을 후려갈깁니다.
로그는 그림자처럼 드로우의 등 뒤로 돌아 단검을 휘두릅니다.
이거랑
파이터는 오우거를 향해 뛰어 올라 어깨부터 복부까지 길게 베어냅니다.
바바리안은 고블린의 단검을 맨몸으로 막아내고 손도끼로 고블린의 관자놀이를 후려칩니다.
로그는 드로우의 레이피어를 옆으로 돌아 피하고 드로우의 등에 단검을 휘두릅니다.
파이터는 불같은 기세로 오우거에게 달려들어 검을 휘두릅니다.
바바리안은 마치 정신나간 불곰처럼 고블린의 머리통을 후려갈깁니다.
로그는 그림자처럼 드로우의 등 뒤로 돌아 단검을 휘두릅니다.
이거랑
파이터는 오우거를 향해 뛰어 올라 어깨부터 복부까지 길게 베어냅니다.
바바리안은 고블린의 단검을 맨몸으로 막아내고 손도끼로 고블린의 관자놀이를 후려칩니다.
로그는 드로우의 레이피어를 옆으로 돌아 피하고 드로우의 등에 단검을 휘두릅니다.
"주사위 17 나왔고요, AC 52까지 맞고요, 77753 대미지요."
전투 개시, 전투 중 특정한 큰 기술이나 상황 발생(필살기를 쓴다든가 누가 눕는다거나), 전투 종료 정도 빼면 별다른 묘사 안 함
후자가 좋음
본인 묘사는 본인이
따잇, 컷
평소엔 후자같이 행동 짧게 상황묘사 템포 올려야 할 땐 행동만
굳이 ~가 ~한테 ~하려고 한다. 를 그대로 적기보다는 (~가 ~하려 했으니) ~같은 행동이 나왔다. 는 식으로 서술하는 걸 좋아함
”(기술이름 어쩌고저쩌고)“를 외치며 칼을 위에서 아래로 휘둘러서 적을 베어버립니다” - dc App
탕탕!
마지막 공격만 후자처럼 함 후자가 딱히 취향인 건 아니고 전자처럼 할 능력이 없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