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데이터 딱딱 떨어지고 이거저거 할 거 많은 전투도 되게 좋아하긴 하는데

그거랑 비슷한 정도로 전투 이외의 이야기도 좋아함... 막 정쟁에 휘말리거나 던전 탐험이라고 치면 모닥불을 바라보며 동료들과 대화하는 던전에서의 하룻밤 그런 느낌 있잖음...


그런 건 조금 수요가 없나용...? 그리고 패파 자동화 없이는 많이 힘든지도 궁금해요

자동화 뭔가 성에 안 차서 못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