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팀을 자주 구인하기는 하는데, 이게 인원이 나가서라기 보다, 나간 인원을 새로 뽑는 면접기준이 매우 빡세서 그런 것으로 추측됨. (회사로 치면 신입 1명 뽑기 위해 모집공고 올리고 적합자 없으면 다시 올리고 해서 여러번 올리는 것.) 다만 자세한 사정은 모름. 어디까지나 추측의 영역.
한 번 단편세션 진행에 참여했었는데 진행 자체도 매끄럽고, 설명도 대단히 친절했음. 마스터로서 소양이나 인격적으로는 문제 없어보임. (설명과 진행 rp 모두 꼼꼼하게 진행하는 스타일이고, 플레이어도 존중함.) 경험 상 단편 진행과정에서 불쾌하거나 불편한 부분은 없었기에 단편 한 번 참석해보는 것도 나쁠 것 없다고 봄.
수시로 '피치못한 사정으로 중도 이탈하신 분'의 빈자리를 채우는 마스터 말이로군.
일정보니까 근데 그럴만한것같기도 평일 점심경 + 애프터해서 하루 거의 다 써먹더만
장편팀을 자주 구인하기는 하는데, 이게 인원이 나가서라기 보다, 나간 인원을 새로 뽑는 면접기준이 매우 빡세서 그런 것으로 추측됨. (회사로 치면 신입 1명 뽑기 위해 모집공고 올리고 적합자 없으면 다시 올리고 해서 여러번 올리는 것.) 다만 자세한 사정은 모름. 어디까지나 추측의 영역. 한 번 단편세션 진행에 참여했었는데 진행 자체도 매끄럽고, 설명도 대단히 친절했음. 마스터로서 소양이나 인격적으로는 문제 없어보임. (설명과 진행 rp 모두 꼼꼼하게 진행하는 스타일이고, 플레이어도 존중함.) 경험 상 단편 진행과정에서 불쾌하거나 불편한 부분은 없었기에 단편 한 번 참석해보는 것도 나쁠 것 없다고 봄.
그러면 함 가봐야긋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