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이제 딱 1년 채웠고 진짜 좋은 사람들인데... 다들 룰 복잡한 거 싫어함... 근데 난 D&D 패파 이런 데이터룰 환장한단말임... 그래서 가끔 플 없는 날에 카페 댄디단편 참가하고 그러는데 결국 장편팀으로 발전할 수 없는 세션욕해소용 원나잇이라 생각하니 참담하기 이를 데 없다 데이터룰 안해본 사람들 쉽게 입문시키는 법 없음...?
13시대 같이 간단한 데이터룰을 보여주기?
데이터룰에서 약식화된 옵션룰을 도입하던가, 간단한 선택지 위주로도 플레이 가능하다고 가르쳐주기
니가 데이터룰 좋아하면 그냥 새팀 만들어라. 내츄럴본으로 좋아하지않는 팀은 고점에 도달하지 못한다.
그냥 새팀을 만들어서 하는게 나을듯?
아 그거 나도 내 팀이 그런 줄 알았음 근데 내가 댄디 마스터링해보니까 아니었음
새 팀 ㄱ
정말 단순하게 싫어하는 게 아니라 딱히 관심이 없는 것 일수도 있으니, 일단 찍먹으로라도 한 번 해보자고 해보세요. 그래도 재미없고 싫다고 하면 마스터니까 팀 하나 더 구인하시면 됩니다.
다른 팀을 파셈
취향이라 크런치 한 거 좋아하는 사람 모으는 수밖에 없음
본인이 마스터 잡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