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터백스에 있는 어드벤쳐가 메나스 오브 오타리(1레벨) 그거에서 연계되는게 트러블스 인 오타리(2~4레벨) 오타리의 문제들이 평가가 무난하게 좋아 댄디5판의 판델버의 잃어버린 광산 포지션이고 진행방식은 판델버 오벨리스크 2부 느낌인듯
길이 좀 되는 어드벤쳐 해본거는 라이징 오브 룬로드(1~20) 해봤는데 무난했음 챕터별 보스들을 설득력있게 약화시키면서도 유니크한 놈들로 채운게 아주 좋았고 일개 잡졸들도 10레벨을 가법게 넘기는 후반 파워밸런스를 설명하려는 노력이 좀 있었으면 했단게 아쉬웠던정도
@ㅇㅇ(118.235) 룬 호수는 비유하자면 에너지 팩이고, 룬은 희생양을 정하는 마크인 동시에 힘을 내려주는 단말이기 때문에, 룬의 보유자가 줄어들면 줄어들수록 신화적인 힘을 내려받는다던가 그런 설정 하나 풀어주면 좋았을거같음
다시 이야기 돌아와서 오타리 시리즈가 하나부터 열까지 스타터 눈높이로 설명해줘서 무난항 소셜이 조금 아쉽고 2부는 샌드박스를 표방하면서 지도가 없고 위치묘사도 안해줘서 그 부분만 채워넣는다는거 빼면
평가가 무난하게 좋은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오타리의 문제들' 이구나.. - dc App
라이즈 오브 룬로드면 1판 어드벤쳐 아니냐
ㄱㅅㄱㅅ 혹시 소셜 비중 ㄱㅊ은것도 추천 가능할까?
@ㅇㅇ(118.235) 내가 pf2e 어드벤쳐 본게 저게 다지만 소셜은 마스터가 채워넣는게 국룰이니까 기대도 안하는게 맞지 않을까?
fall of plaguestone도 쪼렙어드벤처로 좋았음
스타터백스에 있는 어드벤쳐가 메나스 오브 오타리(1레벨) 그거에서 연계되는게 트러블스 인 오타리(2~4레벨) 오타리의 문제들이 평가가 무난하게 좋아 댄디5판의 판델버의 잃어버린 광산 포지션이고 진행방식은 판델버 오벨리스크 2부 느낌인듯
길이 좀 되는 어드벤쳐 해본거는 라이징 오브 룬로드(1~20) 해봤는데 무난했음 챕터별 보스들을 설득력있게 약화시키면서도 유니크한 놈들로 채운게 아주 좋았고 일개 잡졸들도 10레벨을 가법게 넘기는 후반 파워밸런스를 설명하려는 노력이 좀 있었으면 했단게 아쉬웠던정도
@ㅇㅇ(118.235) 룬 호수는 비유하자면 에너지 팩이고, 룬은 희생양을 정하는 마크인 동시에 힘을 내려주는 단말이기 때문에, 룬의 보유자가 줄어들면 줄어들수록 신화적인 힘을 내려받는다던가 그런 설정 하나 풀어주면 좋았을거같음
다시 이야기 돌아와서 오타리 시리즈가 하나부터 열까지 스타터 눈높이로 설명해줘서 무난항 소셜이 조금 아쉽고 2부는 샌드박스를 표방하면서 지도가 없고 위치묘사도 안해줘서 그 부분만 채워넣는다는거 빼면
평가가 무난하게 좋은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오타리의 문제들' 이구나.. - dc App
라이즈 오브 룬로드면 1판 어드벤쳐 아니냐
ㄱㅅㄱㅅ 혹시 소셜 비중 ㄱㅊ은것도 추천 가능할까?
@ㅇㅇ(118.235) 내가 pf2e 어드벤쳐 본게 저게 다지만 소셜은 마스터가 채워넣는게 국룰이니까 기대도 안하는게 맞지 않을까?
fall of plaguestone도 쪼렙어드벤처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