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그동안 관심만 가지다가 처음 입문하는데 갑자기 이번에 한번 스스로 만들어보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큰 포부를 안고있지만, 막상 만들어보고자 하니 기초 지식이 1도 없는 저로선 그 스타트를 어떻게 끊어야할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고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trpg 그동안 관심만 가지다가 처음 입문하는데 갑자기 이번에 한번 스스로 만들어보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큰 포부를 안고있지만, 막상 만들어보고자 하니 기초 지식이 1도 없는 저로선 그 스타트를 어떻게 끊어야할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고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입문 했다면 다 그런 마음이 들긴 함.
깊이 들어갈수록 창작에 대한 욕구는 사라진다는건가요? 아니면 역시 창작은 가기 힘든 길이라는 걸까요?
@모모코 후자 후자 후자 후자 후자 후자 후자 후자 후자 후자 후자 후자 후자 후자 후자 후자 후자 후자
먼저 마스터나 플레이어로 참여해 보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공개된 규칙들을 탐독하면서 조금씩 변형해가는 식이 이정표가 될 거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53437
나는
이 글이 흥미롭더라
일단 많이 해보고 자료도 많이 찾아보고 하면서 천천히 홈브류나 변형룰을 만들거나 이미 공개된 시스템이나 엔진을 사용해서 만들어보는 과정을 거쳐보길 권할게 처음부터 대단한걸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하기보다는 기존걸 응용하는 것부터 시작하는거야
여긴 언제부터 개소리 갤러리가 됐냐
근데 말하고 보니 원래 개소리 많이 하는 갤이긴 했네 남에게 안 물어봐도 뭐가 필요한지 알 수 있을 만큼은 경험치 쌓고 나서 다시 생각해 보자
조언들 감사합니다. 참고해서 잘 해보겠습니다
일단 다른 룰들 많이 해보기
플레잉 카드로 하는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다면서 도둑잡기나 원카드도 안해보고 만들겠다는거임 지금은 - dc App
음식맛도 모르는 상태에서 신메뉴 개발은 순서가 아닌거 같은데 일단 플레이를 해보는게 먼저아닐까 - dc App
말하는거 보니까 티알이 뭔지도 모르는거 같은데 뭘 만들겠다는 거임
trpg를 만든다고 했지 룰북만든다고 안했잖아. trpg에 쓰이는 미니어처 제작을 하고싶은거일수도 있잖아
평가 좋은 웰메이드 trpg 세개만 사서 분석하면서 공통점 찾아보셈 정발됐는데 평가 조진 것도 그다음에 보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들이 어딘가에 올려둔 만들다 만 자작룰 보면서 뭐가 어떻게 문제인지 보셈 그러면서 '어떤 게임을 만들고 싶은지'도 틈틈이 구상해두셈. '무한한 자유도' 이딴거 말고. (그거 할거면 겁스랑 게리모드 이겨야됨)
참 나는 게임 만들어본적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