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캐스터 직업 못 쓰시니까 하지 마세요][그 턴에 그거보다 버프 걸어주는게 더 나아요][뭐해요?]보면서 답답했었나봄빡치는 건 그 말이 전략적으로 맞긴 함근데 그 뒤로 나는 데이터룰 안 함
알파플레이어고 나발이고 걍 사회성 부족한거지. 같은 말도 예쁘게 하는법이 있는데.
원래 무리의 알파는 사회성과 책임감이 요구되는데 저게 어딜봐서 알파란건지
알파가 아니아 편파같은데 - dc App
알파 플레이어가 맞는말인지 모르겠지만 난 좋아함 의견 적극적인거 좋지 싫다고 말하거나 난 이 주문이 좋다 말하면 그만임 근데 떼쓰는놈 한번인가 봤던거같음 속으로 어쩌라고 박고 다신 안봐서 문제인가 싶으면 잘 모르겠음
뭐해요? 는 보면 몰라요? 하고싶네 ㅋㅋㅋ - dc App
그럼 개 붙잡고 어떻게 써야할지 상황별로 메뉴얼 적어달라 해 그러기 싫으면 가만히 있으라고 하고 - dc App
말뽄새가 거지같긴 한데 반대로 배울만한 점은 있으니 그럼 가르쳐주던가 아니면 입 닥치라고 하던가 하는게 맞을듯? - dc App
내가 원할때만 가르쳐주는 사람이 좋은 알파임
그냥 갈 길 가는게 서로 행복하지 않을까
"가르쳐주는 거"랑 "좃같이 말하면서 훈장질 하는 거"는 다름.. 가르쳐주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지만, 일단 저 따위로 말 싸지르는 새끼는 나쁜 사람이다.
말만 곱게 하면 팀의 택티컬뇌인데 예시 2번째야 그렇다쳐도 1, 3번째같이 말하는거면 말뽄새가 ㄹㅈㄷ네..
"내가 이 팀을 가장 효율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나는 게임을 가장 효율적으로 플레이하고 있다!" 라는 역할에 심취하고 계신 새끼입니다
어디 밀리노예가 캐스터님 딜뽕 좀 채우겠다는데 훈수를 - dc App
'아 시발 좀 효율적으로 안하면 뭐 뒤져요? 목에 칼 들어왔어요?' "네ㅎㅎ 참고할게요" '이새끼랑 파티 안해야지 매너 ㅈ같네' 처럼 생각할듯 내가 그상황이면
알파플레이어 문제는 모든 협력형 보드게임의 숙명임.. 어쩔수없다 보드게임들은 그래도 룰로 빡세게 막아두는데(플레이어간 소통수단을 막는다던지) tr은 소통하면서 하는거라 어쩔수없지 훈수두는거 못하게 하기도 어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