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위 이런 준비물은 둘째치고 그 뭐라하지 자체제작 세션이 아니라 배경같은거 정해진 거 그거 뭐라하는지를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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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벤쳐, 혹은 모듈이라고 부르는 것을 말하는거지? D&D 5판용 스타터 세트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정발본에서는 '판델버의 잃어버린 광산(Lost Mines of Phandelver)'을 수록하고 있는 스타터 세트가 있는데 아마 절판됐을거고.. 영어판에서는 앞서 말한 판델버의 잃어버린 광산을 담고 있는 스타터 세트 외에 '아이스스파이어 봉우리의 용(Dragon of Icespire Peak)'을 담고 있는 에센셜 키트와 '스톰렉 섬의 용(Dragons of Stormwreck Isle)'을 수록하고 있는 새로 나온 스타터 세트가 존재하고 있어
익명(result4480)2025-07-26 18:00
답글
아마 하게 되면 아무도 경험이 없다보니 내가 GM으로 들어갈텐데 쉽지않네 영어면
익명(andy040839)2025-07-26 18:02
답글
@ㅇㅇ
그나마 요즘은 번역기 성능이 좋아서 대강 알아먹을 수 있긴 하더라.. 한국어 사용자인걸 감안하면 '네버윈터의 루키들(Rookies in Neverwinter)'과 같이 한국어 사용자들이 만든 것들도 존재해. 특히 이 모듈은 판델버의 잃어버린 광산과 이어지기 위한 앞단계로 설정되어 판델버를 차후 플레이한다면 더 좋고.. 그 외에 '사라진 손녀' 도 평가가 좋다고 들었어
익명(result4480)2025-07-26 18:07
이 셋은 초보자를 위한 입문용 세트고(단 난이도는 앞의 둘은 초보 마스터와 초보 플레이어 넷이 아무 사고없이 진행할 수준은 아니므로 주의) 그 외에 다양한 어드벤쳐들이 존재하는데 평가가 좋은 것들은 스트라드의 저주(Curse of Strahd), 발더스 게이트: 아베너스의 하강(Baldur's Gate: Descent into Avernus), 드래곤 하이스트(Waterdeep: Dragon Heist) 등이 있어
익명(result4480)2025-07-26 18:03
답글
이걸 어드벤처라고 하는 건 알겠는데
구매할 방법이 해외 원서밖에 없음? 배송문제는 둘째치고 언어장벽이 힘들겠네 이거
@ㅇㅇ
흔히들 비욘드라고 부르는 사이트인데 전 서적이 전자화되어 판매되고 있어서 구글 번역기 돌리거나 긁어서 번역기 집어넣기에 굉장히 편해
익명(result4480)2025-07-26 18:08
답글
@ㅇㅇ
그 외에는 롤20이라는 플랫폼에서도 자체적으로 팔고 있긴한데.. 온라인 환경에서 플레잉하는게 아니면 메리트가 크진 않지.. 다만 싸지방같은데서 맵 띄워놓고 플레잉한다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네
익명(result4480)2025-07-26 18:09
답글
@ㅇㅇ
아, 이제 알았는데 위에서 말한 '판델버의 잃어버린 광산'는 비욘드에서 더이상 취급을 하지 않고 대신에 해당 어드벤처에 내용을 덧붙여서 1에서 12레벨까지(캠페인 종료시 12레벨이라는 의미, 기존은 1~5 레벨 얻벤처)를 판매하고있네. 좀 낡은 정보를 제공해서 미안해..
어드벤쳐, 혹은 모듈이라고 부르는 것을 말하는거지? D&D 5판용 스타터 세트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정발본에서는 '판델버의 잃어버린 광산(Lost Mines of Phandelver)'을 수록하고 있는 스타터 세트가 있는데 아마 절판됐을거고.. 영어판에서는 앞서 말한 판델버의 잃어버린 광산을 담고 있는 스타터 세트 외에 '아이스스파이어 봉우리의 용(Dragon of Icespire Peak)'을 담고 있는 에센셜 키트와 '스톰렉 섬의 용(Dragons of Stormwreck Isle)'을 수록하고 있는 새로 나온 스타터 세트가 존재하고 있어
아마 하게 되면 아무도 경험이 없다보니 내가 GM으로 들어갈텐데 쉽지않네 영어면
@ㅇㅇ 그나마 요즘은 번역기 성능이 좋아서 대강 알아먹을 수 있긴 하더라.. 한국어 사용자인걸 감안하면 '네버윈터의 루키들(Rookies in Neverwinter)'과 같이 한국어 사용자들이 만든 것들도 존재해. 특히 이 모듈은 판델버의 잃어버린 광산과 이어지기 위한 앞단계로 설정되어 판델버를 차후 플레이한다면 더 좋고.. 그 외에 '사라진 손녀' 도 평가가 좋다고 들었어
이 셋은 초보자를 위한 입문용 세트고(단 난이도는 앞의 둘은 초보 마스터와 초보 플레이어 넷이 아무 사고없이 진행할 수준은 아니므로 주의) 그 외에 다양한 어드벤쳐들이 존재하는데 평가가 좋은 것들은 스트라드의 저주(Curse of Strahd), 발더스 게이트: 아베너스의 하강(Baldur's Gate: Descent into Avernus), 드래곤 하이스트(Waterdeep: Dragon Heist) 등이 있어
이걸 어드벤처라고 하는 건 알겠는데 구매할 방법이 해외 원서밖에 없음? 배송문제는 둘째치고 언어장벽이 힘들겠네 이거
@ㅇㅇ
https://www.dndbeyond.com/
@ㅇㅇ 흔히들 비욘드라고 부르는 사이트인데 전 서적이 전자화되어 판매되고 있어서 구글 번역기 돌리거나 긁어서 번역기 집어넣기에 굉장히 편해
@ㅇㅇ 그 외에는 롤20이라는 플랫폼에서도 자체적으로 팔고 있긴한데.. 온라인 환경에서 플레잉하는게 아니면 메리트가 크진 않지.. 다만 싸지방같은데서 맵 띄워놓고 플레잉한다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네
@ㅇㅇ 아, 이제 알았는데 위에서 말한 '판델버의 잃어버린 광산'는 비욘드에서 더이상 취급을 하지 않고 대신에 해당 어드벤처에 내용을 덧붙여서 1에서 12레벨까지(캠페인 종료시 12레벨이라는 의미, 기존은 1~5 레벨 얻벤처)를 판매하고있네. 좀 낡은 정보를 제공해서 미안해..
@ㅇㅇ 땡큐합니다 이것저것 찾아봐야될듯
비욘드에 판델버있음
https://www.dndbeyond.com/sources/dnd/lmop
이제 안 팔지 않니
앗 그렇네 ㅈㅅㅈㅅ
5etools라는 데 가면 판델버 택스트따놓은게 있음. 그거 번역기돌려서 쓰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