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질, 유령의 집 괜찮았고
인형회랑, 독스프 같은 방탈출? 같은 스타일은 별로였습니다.
유료든 무료든 상관 없지만 기왕이면 한글로 나온다면 좋을 것 같네요.
한글로 없더라도 정말 좋은 내용이라면 괜찮습니다.
장편보다는 단편으로 끝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1~3회 정도로
호질, 유령의 집 괜찮았고
인형회랑, 독스프 같은 방탈출? 같은 스타일은 별로였습니다.
유료든 무료든 상관 없지만 기왕이면 한글로 나온다면 좋을 것 같네요.
한글로 없더라도 정말 좋은 내용이라면 괜찮습니다.
장편보다는 단편으로 끝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1~3회 정도로
수호자북에 있는 시날도 괜찮다던데
붉은 서류는 해봤는데 괜찮더라고요
숲은 안해봤어요
공식 시날이 그나마 좀 초보한테 쉽다고 들었음요.. '어둠으로 가는 문' '입문 세트'가 좋다고 함.. 전 사놓고 아직 안읽어봄 ㅎ;
@ㅇㅇ 오래된 숲속에서 괜찮음
@ㅇㅇ(125.130) 3~4시간 2회 정도로
공포의 문턱에서 하셈 짧고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