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는 오래 했지만 CoC는 플레이어로 이번에 처음 해봤다.
미리 들은 정보도 있고, 이번 플레이의 마스터링을 보고 든 감상인데
마스터가 혼자 상황설명을 길---게 하고 플레이어와의 상호작용을 달가워하지 않는 것 같음.
예전에는 이런 식의 마스터링을 음유시인 같다느니, 플레이어는 팝콘 먹는다느니 했잖아?
coc는 이런 걸 오히려 권장하는 건가?
나는 한 번 경험이니까 틀릴 수 있음.
교정하거나 긍정해줄 사람 있으면 이야기해줘.
RPG는 오래 했지만 CoC는 플레이어로 이번에 처음 해봤다.
미리 들은 정보도 있고, 이번 플레이의 마스터링을 보고 든 감상인데
마스터가 혼자 상황설명을 길---게 하고 플레이어와의 상호작용을 달가워하지 않는 것 같음.
예전에는 이런 식의 마스터링을 음유시인 같다느니, 플레이어는 팝콘 먹는다느니 했잖아?
coc는 이런 걸 오히려 권장하는 건가?
나는 한 번 경험이니까 틀릴 수 있음.
교정하거나 긍정해줄 사람 있으면 이야기해줘.
니가 맞음 크툴루 병신임 - dc App
병신인가
OR이지?
OR에 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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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실드 뒤에 숨어서 무적기 못쓰게 닉공개좀
그런 마스터가 많으니 종속형 플레이어도 많군
룰을 일반화하는 근거라면서 사람 얘기를 가져오니까 아귀가 안 맞지
일반화(80%)
COC가 권장하는 게 마스터가 혼자 줄줄 말하는 것은 아님 아마 그 마스터가 초보이거나, 시간에 쫒겼거나 했을 거야 COC는 시나리오가 많으니까 마스터가 줄줄 읊을 대사들이 많기는 해 마스터하고 플레이어하고 어떤 상호작용을 하고 싶었던 건지 모르겠는데
마스터가 진행을 잘 못 했던 게 아닐까... 싶네
이건 coc룰에 한정된게 아니라 그냥 너가 말한대로 마스터가 상황설명은 길고 상호작용은 별로인 사람 만나면 원맨쇼인거 같음
룰에서 권장하는 건 아니지만 혀실에선 자주 볼 수 있다 정도인가
CoC 룰이 하자가 많고 조잡하긴 하지만 이건 룰보다는 사람 문제다
그건 마스터가 걍 기량이 딸리는거임;; pc를 리액션 도구로 삼고 세션을 감상하게 만드는게 어떻게 trpg겠냐 trpg에서 rp가 롤플레잉인데 롤플레잉어디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