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해석과 재량에 맡겨야 하는데, 일단 내 뇌피셜로는 투여 태그의 의도는 몸에 흡수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즉 독의 즉각적인 효과가 발휘되지 않는다는 뜻이라고 생각함. 기름병 투척 자체는 사격 액션을 사용해서 명중 여부를 가리면 되겠지. 그렇지만 전투 중에 타기트 기름을 던져서 맞추더라도 목표가 그 자리에서 바로 잠들지는 않을 거고, 방금 맞은 액체가 타기트 기름이라는 걸 아는 똑똑한 NPC들은 기름을 바로 닦아낼 수 있을 거임. 몇 번 정도의 판정이 굴려지면 자동으로 잠들게 하거나, 기름을 닦느라 주의가 산만해졌다는 식으로 다른 PC의 공격 판정에 +1을 해줄 수도 있겠고. 그리고 전신 갑옷과 투구까지 차려입은 NPC는 당연히 타기트 기름 투척이 안 먹힐 거임.
익명(61.73)2025-08-04 00:43
답글
helixnebula(ngc7293)2025-08-04 09:05
타기트 기름 던지는 적 내면 됨
익명(125.130)2025-08-04 06:22
시럽형 감기약 피부흡수 안되는거라고 보면 됨.
아니면 피부로 수분섭취 못한다거나 - dc App
마스터 해석과 재량에 맡겨야 하는데, 일단 내 뇌피셜로는 투여 태그의 의도는 몸에 흡수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즉 독의 즉각적인 효과가 발휘되지 않는다는 뜻이라고 생각함. 기름병 투척 자체는 사격 액션을 사용해서 명중 여부를 가리면 되겠지. 그렇지만 전투 중에 타기트 기름을 던져서 맞추더라도 목표가 그 자리에서 바로 잠들지는 않을 거고, 방금 맞은 액체가 타기트 기름이라는 걸 아는 똑똑한 NPC들은 기름을 바로 닦아낼 수 있을 거임. 몇 번 정도의 판정이 굴려지면 자동으로 잠들게 하거나, 기름을 닦느라 주의가 산만해졌다는 식으로 다른 PC의 공격 판정에 +1을 해줄 수도 있겠고. 그리고 전신 갑옷과 투구까지 차려입은 NPC는 당연히 타기트 기름 투척이 안 먹힐 거임.
타기트 기름 던지는 적 내면 됨
시럽형 감기약 피부흡수 안되는거라고 보면 됨. 아니면 피부로 수분섭취 못한다거나 - dc App
타기트 기름 볶음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