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룰 이야기가 나와서 나도 한마디 할게.


왜 룰을 만들려는 거지?


판정법이나 캐릭터 메이킹법을 창작해서 무슨 실용성이 있나?


그보다는 자작 세.계관이나 자작 시나리오를 만들길 권하는 바이다.



1) 자작 세.계관

아무리 기존 세.계관이 잘 짜여진 작품이라도


맵에는 공백지가 있게 마련이고, 역사 기록은 듬성듬성한 시대가 있게 마련이다. 


그런 데다 자기 세.계관을 창작하면 참 좋을 텐데... 하고 생각한다.


기존 세.계관을 도구나 참고로 삼을 수 있고, 기존 작품의 팬들도 응원해줄 것이다. 



2) 자작 시나리오

자작 시나리오는 말할 나위도 없지?


잘 만든 자작 시나리오가 얼마나 열렬한 호응을 받을지,


그것은 자작룰의 호응도와 비교를 불허할 것이다. 




3) 자작룰에도 세.계관과 시나리오가 필요하다.


필요하잖아, 안 그래?


그럼 이것들부터 매력적으로 만들 역량을 키워라.




요약하자면,


자작 세.계관과 시나리오가 룰보다 훨씬 실용성이 높다. 


그러므로 그것들의 작성 역량부터 키워라.





불마))

아니 대체 왜 세.계관이 금지단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