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밥 같은 뭔가 중세 판타지도 해보고 싶고, 모노노케히메 같이 동양적인 색체가 듬뿍들어간 판타지도 하고 싶다.
분명 최근까지만해도 메카물이랑 서부극, 어반판타지에 빠져있었는데 계속 획획바뀌니깐 세션을 뭘 열어야할지 감이 안잡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