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지수가 높을 수록 듣는 이들로금 생동감을 주기 위해 유튜브를 수십시간 돌아다니며 찾은 브금을 플레이어 주제에 음량 줄이기도 아니고 off 해놓고 턀을 하는 십새끼가 존재할 리 없잖아.
[일반] 상황에 맞는 브금을 틀어주는 게 얼마나 심혈을 기울이고도 숭고한 행위이자
익명(182.220)
2025-08-09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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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끄고 싶은 애한테 공감해 줘야지
비지엠은 필수가 아니긴 해 하지만 듣는 게 더 몰입있어서 듣는 게 좋긴 해 하지만 나는 지엠하게 되면 대충 고르긴 해 하지만 그렇다거 아예 안 틀면 내가 심심하다고 느끼긴 해
니 말이 맞음, 캐릭터가 마치 주사위 잘떠서 각성하는 듯한 브금을 틀어주는데, 만약 상대가 아무런 소리도 안들리는데서 텍스트만 보면 똑같이 흥분할 수 있나 싶은 생각이 든다.. 같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자고 상자 속에 들어간 스펀지밥과 징징이 느낌임.. 지혼자 아무것도 못느끼면 영혼이 안느껴짐
난 그냥 내가 듣고싶은거 트는편이라 안들어도 신경 안씀 - dc App
미안 난 보플이면 무조건 끄고한다
난 걍 끄고 유튜브로 내가 듣고싶은거 틀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