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미루다 5년만에 trpg 이야기: 한국과 일본만큼 중국도 크툴루 점유율이 제일 크고 공포물 외에도 이것저것 크툴루로 돌린다. 동북아의 이런 경향성은 영어룰이 많아서 새 룰 익히기를 꺼려서일까?
주딱새끼가 또 플레이의 경제성 어쩌구 하면서 올릴 것 같으니 미리 말하자면 그 추측이 맞음. 막 시작하는 사람 입장에서 읽기도 힘든 외국어 룰북 돈주고 사서 돌린다는 게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님.
들켰네
현대 배경 규칙 중에 새런, 겁스말고 할 게 있음? 평범 ~ 적당히 뛰어난 인간 할 수 있는게 COC임
https://m.dcinside.com/board/trpg/163842
제작도 미뤄지고, 제작사도 바뀐것 같던데 왜 이리 망삘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