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미루다 5년만에

trpg 이야기: 한국과 일본만큼 중국도 크툴루 점유율이 제일 크고 공포물 외에도 이것저것 크툴루로 돌린다. 동북아의 이런 경향성은 영어룰이 많아서 새 룰 익히기를 꺼려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