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가 다른 사람 세션 플레이하고서 자세한 후기나 리뷰는 작성안하지만, 그냥 부러움.
얼마나 안정적으로 오래 재미있게 마스터링을 할 수 있으면 같이 한 사람들이 기꺼이 시간과 열정을 소비해 리뷰를 써주는 걸까...
나도 진행 중인 내 중편 세션 리뷰 같은거 받아보고 싶음...
나부터가 다른 사람 세션 플레이하고서 자세한 후기나 리뷰는 작성안하지만, 그냥 부러움.
얼마나 안정적으로 오래 재미있게 마스터링을 할 수 있으면 같이 한 사람들이 기꺼이 시간과 열정을 소비해 리뷰를 써주는 걸까...
나도 진행 중인 내 중편 세션 리뷰 같은거 받아보고 싶음...
마스터 실력보다는 플레이어 성향 문제인 거 같은데 플레이어 가챠라도 해보는 거 어떰?
워해머40k는 플레이어 풀이 적어서 그 얼굴이 그 얼굴이기도 하고... 아니면 내가 용기내서 후기 한 번 써달라고 부탁하거나, 솔선수범해서 플레이 로그를 올려야 하나? 자작 시나리오 많이 해서 시나리오를 까버리기는 좀 고민되는데.
@엘프덕후(137.68) 그럼 어려운데. 나라면 중편이나 장편 끝나고 피드백 겸 좋았던 거 한마디씩 해줄 수 있냐 요청할듯. 장문글 아예 게시하는 건 요청하는 입장에서도 요청받는 입장에서도 부담 같아서 쉽지 않아 보임. 아니면 아주 오랫동안 플하며 친해진 다음 말한대로 부탁해보거나...
그 정도면 확실히 부탁해볼만 하겠네. 나만 해도 장문글은 부담되는게 맞기도 하고... 조언 고마워!
나도 이건 플레이어 성향에 따라 갈리는 거라고 생각함
후기 귀찮은 사람이 있고 후기 쓰는 것도 재밌는 사람이 있고 그럴 수 있겠지...
난 진행중인거면 후기 안 써. 상상하는 전개나, 다른 PL들에 대한 인상같은걸 미리 정해두는 느낌이라서 그냥 여운을 즐기고싶거든.
물론 끝난 세션은 후기도 남기고 턀갤에 연재도 씀
그렇다면 나도 조금 기다렸다가 부탁해봐야겠네. ㄱㅅㄱㅅ
후기는 개인 성향의 일환임 재미있어도 안 쓰는 사람도 있고 무난해도 길게 써주는 사람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