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생각해보니 "정신승리"라는 단어가 유행한 시점부터인듯
그냥 딜레마에 빠진 상황에서 내린 판단에 무슨 설명을 가져다 붙여도 저 느낌이 사라지질 않게 되더라
(혹시나 해서 적어두지만 남 PC가 그렇다는게 아니라 내가 RP하면서 그렇게 느꼈단 거임)
차라리 그냥 클레릭처럼 신이랑 잘 이러쿵저러쿵 해가지고 넘어가는게 오히려 낫단 느낌임..
곰곰히 생각해보니 "정신승리"라는 단어가 유행한 시점부터인듯
그냥 딜레마에 빠진 상황에서 내린 판단에 무슨 설명을 가져다 붙여도 저 느낌이 사라지질 않게 되더라
(혹시나 해서 적어두지만 남 PC가 그렇다는게 아니라 내가 RP하면서 그렇게 느꼈단 거임)
차라리 그냥 클레릭처럼 신이랑 잘 이러쿵저러쿵 해가지고 넘어가는게 오히려 낫단 느낌임..
주변에서 그렇게 보더라도 관철하는게 또 맛도리 아닌가 - dc App
한두번이지 다른 PC들도 받아주는거 피곤함
@ㅇㅇ 그럼 뭐 말해야지 - dc App
가끔 뭐 패배를 즐기는건 마조니 정신병이니 하는 병신같은새끼들 출몰하는데 패배는 패배일 때에 승리가 멋있는법임 그냥 맹세에 금가게 냅둬 가끔 ex로 칼질도 하고 그래야 더 재밌는거지
5판 팔라딘은 많이 이상해
그런 당신을 위한 고전적 질서선 팔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