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trpg 설명해줌. 회사에서 몇번은 같이 해보기도 했고. 나랑 친해지고 싶어서 관심있다고 한거 같긴한데.
익명(118.235)2025-08-17 14:16
나는 보드게임이라고 말하고 다님, 넓은 범주로 보면 맞는 말이고 보드게임취미인 사람 나타나면 그때 trpg라고 말해주면 뭔지 알고 무시는 안하더라고.
익명(77.111)2025-08-17 14:18
나는 이야기할 일 있으면 그냥 "게임"이라고만 하는데... 한번은 친형이 어머니랑 이야기하다가.. "컴퓨터게임이 아닌 오프라인으로 하는 게임"이라는 걸 설명하고 싶었는지.. "카드게임 같은 거"라고 부연설명을 하더라 ㅋㅋㅋ 어머니 개깜놀 하셔서 "너 도박같은거 하니? 그런거하면 안된다! 차라리 나를 죽여라! 이 애미를 죽이고 게임해라 ㅠㅠㅠㅠㅠㅠ" 나도 졸라 당황함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취미는 보드게임이라고만 말함
아 그거 발더스 게이트3요?
난 처음부터 쪽팔려서 그냥 게임이라고만 함
나도 상대가 오타쿠 아니면 TRPG 얘기 잘 안하긴함.. - dc App
난 그냥 trpg 설명해줌. 회사에서 몇번은 같이 해보기도 했고. 나랑 친해지고 싶어서 관심있다고 한거 같긴한데.
나는 보드게임이라고 말하고 다님, 넓은 범주로 보면 맞는 말이고 보드게임취미인 사람 나타나면 그때 trpg라고 말해주면 뭔지 알고 무시는 안하더라고.
나는 이야기할 일 있으면 그냥 "게임"이라고만 하는데... 한번은 친형이 어머니랑 이야기하다가.. "컴퓨터게임이 아닌 오프라인으로 하는 게임"이라는 걸 설명하고 싶었는지.. "카드게임 같은 거"라고 부연설명을 하더라 ㅋㅋㅋ 어머니 개깜놀 하셔서 "너 도박같은거 하니? 그런거하면 안된다! 차라리 나를 죽여라! 이 애미를 죽이고 게임해라 ㅠㅠㅠㅠㅠㅠ" 나도 졸라 당황함 ㅋㅋㅋㅋㅋ
와 나도 비슷한 얘기 들음ㅋㅋ
친형의 고의가 아니였을까 의심해도 되는 부분.
ㄹㅇ 보드게임같은거 하러간다하면 도박하냐고 의심부터 하더라 ㅋㅋ
난 설명해주기 귀찮아서 보드게임 한다고 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