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D 5판 삼신기를 살까 하다가 가격에 번역 이슈 때문에 나중으로 미뤄두고, 그러면 One DND(원댄디)를 살까 싶었는데 가격은 싼데 영어 이슈 때문에 나중으로 미뤄뒀음. 번역이야 구글 번역이나 파파고, 딥엘로 하면 되니까 나중에 사볼 생각은 있음.

그래서 RPG 장르에 특화된 룰북을 찍먹해볼까 하는데, 한국에서 정발됐고 번역 이슈 없는 거는 13시대밖에 없음? 이것도 2판 이야기가 있어서 구판이라든데 2판을 내줄 기미는 또 없어보여가지고... 찍먹은 하고 싶은데 대체 뭘로 해야할지 고민 중임.


아 맞아. SRD같은 걸로 저기 위에 있는 DND 5판을 읽어봤는데 뇌가 뜌땨이되는 기분 들더라. (원댄디는 그나마 이해하기 쉬웠음) 몇번 더 읽으면 이해가 될듯 말듯한 그런 느낌ㅇㅇ... 나같은 사람은 13시대로 입문하고 점차 지반을 넓히는 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