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책 태워도 됨ㅋㅋㅋㅋ -> 창작자가 자기 창작물에 대한 애정이 없음 -> 

창작자가 애정도 없는(태워도 상관없는 수준의) 상품을 완성품이랍시고 고객에게 판매함 -> 뭐댜???




ㅠㅠㅠㅠㅠㅠㅠㅠㅠ빨리 잘못했다고 말해라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