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의도를 잘못 이해해서 조졌으면 조율하면 되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행동에 따른 반응 해줬는데 얘 왜 이러냐고 짜증내지 말아줬으면함...
- dc official App
댓글 25
사실 아래쪽놈이 너무 이상하게 가서 그렇지 행동의 결과를 생각하라는 것 자체는 할만한 조언이긴 해
Zym(j1u8ndwywn5e)2025-08-25 15:57
난 그래서 항상 물어본다
죽빵을 친다는 건 상대도 죽빵을 맞받아치거나 경찰에 신고할 수 있다는 걸 이해하고 선언하는거 맞냐고
익명(tkarkrgkatn)2025-08-25 15:58
간혹 스카이림 하는 것 같은 기분으로 이건 TRPG이고 무한한 자유도가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선언을 하는 것 같은데 이 게임의 본질은 자유도가 아니라 재밌다는데에 있으며 그런 행동은 결과적으로 별로 재미없다는걸 알아야할듯
익명(221.165)2025-08-25 16:04
던전월드나 13시대같은데에서 이상한거 듣고와선 다른 룰 남의 테이블 남의 캠페인에 훈수두는 병신같은것들이 존나게 많음
처음보는 상점주인 다라이로 폭언해놓곤 상점주인이 웃어넘기지 않았다고 마스터가 잘못?
도대체 누가 누굴 비웃는건지 모르겠네
익명(211.104)2025-08-25 16:11
너는 남이 실수했을때 의도를 물어보고 커버를 쳐줘야돼
하지만 나는 네가 실수한거 물어 뜯을거고, 감히 반항한 너는 장문의 분탕이야
ㅋㅋ
익명(118.235)2025-08-25 16:17
플레이어는 마스터가 말 안해주면 모름 니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건 어디까지나 니 머릿속에서만 당연한거임
익명(211.235)2025-08-25 16:37
답글
초면인 상대 얼굴이 못생겼다고 비웃으면 죽빵으로 날라올수도 있다는 진리를
모를수도 있는 세상은 대체 어떻게 되먹은 세계.관이냐?
익명(118.235)2025-08-25 16:39
답글
@ㅇㅇ(118.235)
PC들이면 잘 무장한 용병집단인데 이런 놈들이 다소 시비털고 다닌다고 맞죽빵치는건 대체 어떻게 되먹은 세계.관임?
익명(211.235)2025-08-25 16:40
답글
@ㅇㅇ(118.235)
니 머릿속에선 그럴수있지만 PL은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
익명(211.235)2025-08-25 16:41
답글
@ㅇㅇ(118.235)
세계의 기본적 정서가 어떤지 문화권이 어떤지 보편적 판단이 어떤지 치안이 어떤지 마스터가 하나하나 안떠먹여주면 플레이어는 아무것도 알 수 없다는걸 모르는 마스터나 마스터호소인이 많음
익명(211.235)2025-08-25 16:42
답글
@ㅇㅇ(211.235)
예시로 나온건 약 구하러 나온 시골 청년단임 병신아 꼬투리 처잡을려면 제대로 잡아
익명(118.235)2025-08-25 16:42
답글
@ㅇㅇ(211.235)
그리고 치안이 어떤지 모르는데 죽빵부터 날리는건 롤플레잉 이전에 PL 머리가 장식인지부터 의심해봐야될 사안 아님?
마스터 호소인? ㅋㅋ 플레이어 호소인인가봄?
익명(118.235)2025-08-25 16:45
답글
@ㅇㅇ(118.235)
자 봐봐 ㅋㅋ 청년단의 무장상태는 어떰? 그 세계 청년단의 표준임? 그 세계 청년단 표준은 거친 용병무리한테 어떻게 굴음? 그 세계 청년단의 표준적인 무력수준은 어떰? 이런거하나하나 안떠먹여주면 모른다니까?
익명(211.235)2025-08-25 16:46
답글
@ㅇㅇ(118.235)
플레이어들은 지가 모른다고 생각안해 ㅋㅋ 플레이어도 지 머릿속에 있는 '상식'대로 행동함ㅋㅋ 그래서 더 문제인거야
익명(211.235)2025-08-2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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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35)
그래 모를수도 있지
몰라서 조용히 있으면 니 말이 맞지
근데 모르는데 죽빵날린다는데 시발 니가 병신인거지 니가 맞겠냐?
익명(118.235)2025-08-25 16:47
답글
@ㅇㅇ(118.235)
플레이어는 기본적으로 눈코뇌없는 병신이 맞다니까? 마스터가 하나하나 잘게 부숴서 떠먹여줘야 간신히 이해할락말락하는게 플레이어 평균임
익명(211.235)2025-08-25 16:48
답글
일단 나는 글쓴 놈임 ㅇㅇ
내가 판타지룰은 잘 안하고, COC 중에서도 일본 COC를 주로 해서 님이 생각하는 부분은 생각 못했을 수 있음.
그런데 현대 일본에서 내가 예를 든 행동을 하고, 반응을 해도 원성은 들려옴. (일반인 상정)
이런건 마스터 탓이라 생각함? - dc App
익명(211.234)2025-08-25 16:48
답글
@ㅇㅇ(211.235)
아무튼 무슨 말인지 알겠다
욕한거 미안하고
익명(118.235)2025-08-25 16:48
답글
@ㅇㅇ(211.234)
현대일본 배경이면 플레이어가 이상한 편인건 맞다고 봄. 근데 현대일본이라고 해도 플레이어가 접해본 현대일본문화매체가 야쿠자(혹은 한구레)물일수도 있고 그 플레이어가 보통 한국에서 생각하는거보다 막되먹은 환경을 접했을 수도 있음 아니면 현실이 아니니까 가볍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현대배경에서도 종종 그런 사람이 나오긴 하더라
익명(211.235)2025-08-25 16:53
답글
@ㅇㅇ(118.235)
내가 좀 좆같이 말한건 팩트라 미안해할것까진 없을듯
익명(211.235)2025-08-25 16:57
답글
ㄹㅇ 플레이어는 마스터의 묘사로 세상을 인지할 수 있어. NPC가 노예일 수 있음. 플레이어가 귀족일 수 있음. 경찰이 존재하지 않을 수 있음.
빛남(namoo1571)2025-08-26 02:54
답글
길가다가 만나는 대다수 서민 NPC는 판금갑옷 입은 전사보다 지위든 힘이든 딸리는 게 상식인 곳이라
주먹 한 대는 커녕 더 심한짓을 당해도 반항하지 못할 수 있음.
경찰이든 경비병이든 부패했거나 치안이 좋지 못한 곳이거나 그 자리에 당장은 없을 수 있음.
사실 아래쪽놈이 너무 이상하게 가서 그렇지 행동의 결과를 생각하라는 것 자체는 할만한 조언이긴 해
난 그래서 항상 물어본다 죽빵을 친다는 건 상대도 죽빵을 맞받아치거나 경찰에 신고할 수 있다는 걸 이해하고 선언하는거 맞냐고
간혹 스카이림 하는 것 같은 기분으로 이건 TRPG이고 무한한 자유도가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선언을 하는 것 같은데 이 게임의 본질은 자유도가 아니라 재밌다는데에 있으며 그런 행동은 결과적으로 별로 재미없다는걸 알아야할듯
던전월드나 13시대같은데에서 이상한거 듣고와선 다른 룰 남의 테이블 남의 캠페인에 훈수두는 병신같은것들이 존나게 많음 처음보는 상점주인 다라이로 폭언해놓곤 상점주인이 웃어넘기지 않았다고 마스터가 잘못? 도대체 누가 누굴 비웃는건지 모르겠네
너는 남이 실수했을때 의도를 물어보고 커버를 쳐줘야돼 하지만 나는 네가 실수한거 물어 뜯을거고, 감히 반항한 너는 장문의 분탕이야 ㅋㅋ
플레이어는 마스터가 말 안해주면 모름 니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건 어디까지나 니 머릿속에서만 당연한거임
초면인 상대 얼굴이 못생겼다고 비웃으면 죽빵으로 날라올수도 있다는 진리를 모를수도 있는 세상은 대체 어떻게 되먹은 세계.관이냐?
@ㅇㅇ(118.235) PC들이면 잘 무장한 용병집단인데 이런 놈들이 다소 시비털고 다닌다고 맞죽빵치는건 대체 어떻게 되먹은 세계.관임?
@ㅇㅇ(118.235) 니 머릿속에선 그럴수있지만 PL은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
@ㅇㅇ(118.235) 세계의 기본적 정서가 어떤지 문화권이 어떤지 보편적 판단이 어떤지 치안이 어떤지 마스터가 하나하나 안떠먹여주면 플레이어는 아무것도 알 수 없다는걸 모르는 마스터나 마스터호소인이 많음
@ㅇㅇ(211.235) 예시로 나온건 약 구하러 나온 시골 청년단임 병신아 꼬투리 처잡을려면 제대로 잡아
@ㅇㅇ(211.235) 그리고 치안이 어떤지 모르는데 죽빵부터 날리는건 롤플레잉 이전에 PL 머리가 장식인지부터 의심해봐야될 사안 아님? 마스터 호소인? ㅋㅋ 플레이어 호소인인가봄?
@ㅇㅇ(118.235) 자 봐봐 ㅋㅋ 청년단의 무장상태는 어떰? 그 세계 청년단의 표준임? 그 세계 청년단 표준은 거친 용병무리한테 어떻게 굴음? 그 세계 청년단의 표준적인 무력수준은 어떰? 이런거하나하나 안떠먹여주면 모른다니까?
@ㅇㅇ(118.235) 플레이어들은 지가 모른다고 생각안해 ㅋㅋ 플레이어도 지 머릿속에 있는 '상식'대로 행동함ㅋㅋ 그래서 더 문제인거야
@ㅇㅇ(211.235) 그래 모를수도 있지 몰라서 조용히 있으면 니 말이 맞지 근데 모르는데 죽빵날린다는데 시발 니가 병신인거지 니가 맞겠냐?
@ㅇㅇ(118.235) 플레이어는 기본적으로 눈코뇌없는 병신이 맞다니까? 마스터가 하나하나 잘게 부숴서 떠먹여줘야 간신히 이해할락말락하는게 플레이어 평균임
일단 나는 글쓴 놈임 ㅇㅇ 내가 판타지룰은 잘 안하고, COC 중에서도 일본 COC를 주로 해서 님이 생각하는 부분은 생각 못했을 수 있음. 그런데 현대 일본에서 내가 예를 든 행동을 하고, 반응을 해도 원성은 들려옴. (일반인 상정) 이런건 마스터 탓이라 생각함? - dc App
@ㅇㅇ(211.235) 아무튼 무슨 말인지 알겠다 욕한거 미안하고
@ㅇㅇ(211.234) 현대일본 배경이면 플레이어가 이상한 편인건 맞다고 봄. 근데 현대일본이라고 해도 플레이어가 접해본 현대일본문화매체가 야쿠자(혹은 한구레)물일수도 있고 그 플레이어가 보통 한국에서 생각하는거보다 막되먹은 환경을 접했을 수도 있음 아니면 현실이 아니니까 가볍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현대배경에서도 종종 그런 사람이 나오긴 하더라
@ㅇㅇ(118.235) 내가 좀 좆같이 말한건 팩트라 미안해할것까진 없을듯
ㄹㅇ 플레이어는 마스터의 묘사로 세상을 인지할 수 있어. NPC가 노예일 수 있음. 플레이어가 귀족일 수 있음. 경찰이 존재하지 않을 수 있음.
길가다가 만나는 대다수 서민 NPC는 판금갑옷 입은 전사보다 지위든 힘이든 딸리는 게 상식인 곳이라 주먹 한 대는 커녕 더 심한짓을 당해도 반항하지 못할 수 있음. 경찰이든 경비병이든 부패했거나 치안이 좋지 못한 곳이거나 그 자리에 당장은 없을 수 있음.
이렇게 존나 짧고 명료하게 옳은 말만 적을 수 있는데...
아니? 니가 잘못생각한건데?
근데 이제 20렙 파이터가 용암을 헤엄칠 수 있는지는 모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