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카운터로 만난 산적의 정체도 확인 안하고 문답무용으로 쳐죽인 파티의 이후 전개


1. GM A : 니네가 죽인 산적은 사실 메호라크의 삼촌 시라스-루캇이었으며, 이건 중세시대의 도적들이 사실은 영지의 농노나 혹은 자유민일수도 있음을 간과했으며(안경 척), 더 조사를 해봤어야 이런 끔-찍한 동족 살해를 안하게 될 수 있었던 플레이어의 패착이자 실수이며 어쩌고 저쩌고....


-> (안경척)부터 이미 졸림. 지루하고 현학적임. 삼촌이 뭐?




2. GM B : 니네가 문답무용으로 공격할 때 던진 물약은 TS 물약이었고 그것에 맞은 적은 플레이어의 삼촌이었음. 근데 예쁘고 가슴 큼


-> TS물약을 던졌다는데부터 자리 고쳐앉음. 집중됨. 가죽주머니를 조사한다고 한 플레이어에게 가세하고 싶음. 나도 셀린의 가슴에 서원하고 싶음



(기립박수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