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을 하는데 뭔가가 무섭다면

다음과 같은 주문을 스스로에게 걸어보자.



"단어는 나를 해칠 수 없다."

“내가 ~~를 무서워하는 건 생존 본능에서 비롯된 자기방어이며 내 몸을 위한 안전장치다.”

"숨을 들이마쉰다, 숨을 내쉰다." (말을 하며 의도적으로 심호흡)

"나는 지금 방에 앉아있다. 화면 속은 가짜다."

(아주 짧게 묘사를 보고 곧바로 화면을 꺼서 회복하길 반복, 점차 내성을 늘려나가기.)



도움이 되었니?

나도 사실 혈액과 주사 공포증이 있지만 데드스페이스같은 게임을 하면서 극복을 했단다.

어쩌면 혈액공포증 같은 건 애초에 없었는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