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bgoblin과 Bugbear를 번역했다는데
Hobgoblin은 쇠판고블린, Bugbear는 망태곰으로 각각 번역했다고 함
1. Hobgoblin을 Hob(요리용 판) + Goblin(도깨비)로 나눠서 '쇠판 고블린'이라고 한 것. 홉고블린이 쇠판이랑...무슨...?
2. 더불어서 '쇠판도깨비'도 아니고 '쇠판고블린'으로 존나 킹받게 번역한 것
3. 번역어를 반전해서 봐도 뭔소린지 모르겠음. 홉고블린을 보면 Hobgoblin이 생각나는데, 쇠판고블린을 보면 Plate Goblin..? 이런 생각밖에 안듦.
4. 버그베어도 마찬가지. Bugbear에서 어떻게 망태라는 단어가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망태곰이란 단어를 보면 절대 Bugbear라는 걸 유추할 수 없음.
그리고 그 머냐 Hatchling 이것도 알...알머시기던데. 번역어를 보고 절대로 Hatchling이라는 것을 알 수가 없음. 그냥 원문을 보는게 나을 지경
아마 번역의 엄밀성이나 정확성보다는 본인의 욕망 충족이...우선이었다는 점을...인정해야 할 때가 온게 아닐지...?
세1계1관은 그냥 내버려두더라도...
본인의 욕망 충족이 우선이었다는 점을 인정해야 하는 시점 << 이거 존나 맞말이네
망태곰은 정확성은 높음. 버그베어의 중요한 키워드 중 하나가 납치니까
그런거였어...?
버그베어는 bear가 아님. 영장류 몹임...애초에 bugbear를 ~곰으로 번역하는게 틀린거지
그 부분은 ㅇㅈ. 하지만 '밤에 사람을 몰래 납치해서 잡아먹는 괴물'을 망태곰이라 불러서 이상하진 않겠지
@ㅁ맘ㅁ d&d의 버그베어는 고블리노이드지만 코가 곰 같아서 버그베어다 라고 변명한거에 대한 오마주임~
@ㅇㅇ(106.101) Monstrous Compendium Volume One. (TSR, Inc), p. 17. ISBN 0-8803-8738-6.
@ROTARING 그럼 '망태곰코고블리노이드' <- 이게 더 적확한 번역이 아닐지...
@ㅇㅇ(211.57) 그 무슨 학명같네
알깐쟁이는 어감이 개구려서 그렇지 해츨링 그 자체기는 함 - dc App
알깐쟁이 맞던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하여간 해처리가 부화장이잖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