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딘 캐릭터가 익사했다




미리 만들어둔 바바리안 시트가 출격. 오늘부터 그녀의 여정이 시작된다.




첫상대는 나이칼로스. 게헨나에 사는 전쟁광악마다.




공격해오는 나이칼로스!




크리티컬! 데미지는?




? 데미지도 안 굴렸는데 무슨 소리야 이거




세션이 한창 진행중인 캐릭터의 시트를 순간적으로 찢어보았습니다.




순간적인 상황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욕설과 함께 격한 반응이 터져 나옵니다. 폭력 게임의 주인공처럼 난폭하게 변해버린 겁니다.




절멸의 무덤에 나오는 나이칼로스는 특이사양이 있어 치명타가 나오면 즉사시켜버린다. 무기 기능이 아니라 이 나이칼로스의 능력이다.




한 세션 중 캐릭터 둘이 사망. 이것이 절멸의 무덤이다.





~ 바바리안의 모험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