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짱쌘 용가리 학생회장이 자신을 쓰러트릴 기사를 육성하기 위해서 학생회장짓을 하고있던 상황


지금까지의 빡센 학창생활은 모두 이 학생회장의 계략이였던것이다..







정말 죽도록 1년[세션시간]간 고생시킨 학생회장..








마침 세션의 흑막인 이사장놈을 처리하려면 학생회장을 때려줘야한다..



그러기위해 학생회장을 편하게 조질수있는 무기를 얻고.. 이제 그 무기를 누가 사용할지 결정해야 하는데.....








누가 사용할지 정하라는 npc





심지어 사용자에게 적합한 형태로 변한다고한다..


개쩌는 무기자나...?????











용살무기보다 더 좋은것은?


현실시간 3년간 사용한 에고소드







용살 무기는 적당히 용살자 후손의 npc에게 쿨하게 떠넘기는 pc들


자신과 인연이 엮여있는 무기가 최강의 무기인것이 당연한것이 아닌가..?


이미 이야기의 주인공은 자신인데 어째서 그런 무기가 필.요.한.것.이.지??








3년의 정... 잊지 않으마








동시에..


아아.... 자신을 쓰러트려줄 기사를 찾고 있었는가..??







모름지기 상대가 저렇게 나오면 놀부심보가 발동하는것이 trpg플레이어의 [본능]


상대가 원하는것은 들어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