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들 dnd에 끌어 들이고 싶은데
한놈은 하고싶은데 무협 trpg를 하고 싶다고 하고
한놈은 상상딸은 잘치는데 게임하는걸 싫어함. 그리고 지금 대학원에서 중국사 전공할정도로 중국사 덕후
그래서 뉴비지만 카라투어 쪽으로 놀자고 하면 미끼 삼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여기 4판부터 설정 유기 됐다면서?
창작 캠페인 만들려면 그냥 위키나 보는게 답?
친구놈들 dnd에 끌어 들이고 싶은데
한놈은 하고싶은데 무협 trpg를 하고 싶다고 하고
한놈은 상상딸은 잘치는데 게임하는걸 싫어함. 그리고 지금 대학원에서 중국사 전공할정도로 중국사 덕후
그래서 뉴비지만 카라투어 쪽으로 놀자고 하면 미끼 삼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여기 4판부터 설정 유기 됐다면서?
창작 캠페인 만들려면 그냥 위키나 보는게 답?
대학원에서 중국사를 전공하는 플레이어를 상대로 무협 세션 마스터? 노력이 많이 필요하겠는걸...
그치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안할놈이다...
@ㅇㅇ
https://www.dmsguild.com/m/product/507241
뭐
이런 거라도 참고해봐
중국사 전공한테 오리엔탈 어드벤처 돌려주는거 자체가 티배깅 아니냐 ㅋㅋ 나왔을때부터 존나 욕먹었는데
하지만 돈법사가 유기한 지금은 제 좆집이죠 으흐흐
구판 소스북 pdf 구글에 검색하면 나올 건데
위키에도 나온거 별로 없을정도로 설정 빈 동네야 직접 짜는게 나을걸
본인이 무협에 관한 지식이 많다고 한다면 윗글의 중국사에 대한 문제는 별 의미없다고 봄. 페이룬도 유럽 생활방식을 그대로 따라가지도 않고, 중세, 근대, 현대적 문화등이 섞여있는 세계라서 네가 그렇게 정하면 정한거임.
미안하지나 4e 부터가 아니라 AD&D 이후로 나온게 없음 오리엔탈 세팅북이라고 3판 시절 나온거긴 한데 그건 카라투어 세팅이라고 하기에는 뭐한 물건임 나도 카라투어 세팅가지고 캠페인 중인데 굳이 할거면 그냥 고려쪽 하기로 하면서 고려 역사 및 조선 시대 사회상 공부하고 캠페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