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은 죽은 캐릭터들을 플레이어별로 나열한 것
오른쪽의 맨 아랫줄은 마지막에 플레이한 캐릭터, 그 윗줄부턴 예비 캐릭터들
정말 재밌었고, 박진감 넘치고, 절망적이었으며, 신났던 캠페인이었다
플레이어 한명이 크게 캐리했음 ㅋㅋ
왼쪽은 죽은 캐릭터들을 플레이어별로 나열한 것
오른쪽의 맨 아랫줄은 마지막에 플레이한 캐릭터, 그 윗줄부턴 예비 캐릭터들
정말 재밌었고, 박진감 넘치고, 절망적이었으며, 신났던 캠페인이었다
플레이어 한명이 크게 캐리했음 ㅋㅋ
사망회귀 라는 컨셉으로 절멸의 무덤을 플레이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방금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갔다...
리: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