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고 싶은 설정이 생긴다. (대체로 만화를 보거나 게임을 하거나 하며 생김.


1. 하고 싶은 빌드가 생긴다.. (대체로 포럼이나 SRD따위를 보다 생긴다.)


메모해둔 두 개를 적당히 합친다.


예시) 원래 세션에 악역으로 등장하는 세력에게서 힘을 받은 캐릭터를 해보고 싶어진다. + 상위직 중 @@@이란게 재밌어 보인다.


>>> 악역 중 신급에게서 그 상위직의 각종 능력을 받았다는 컨셉의 캐릭터 빌딩.


방향성을 정했으니 이제 구체화 한다.


상세한 재주나 빌드 레벨 계획, 필요한 아이템등을 정한다...


백스를 더 상세히 적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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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 완성되면 그대로 언젠간 해야지라 생각하며 메모장에 적어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