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마스터와 ufc가 성립할 수가 없어. 플레이어가 아무리 최적화 파빌 깎아와도 마스터 딸깍 한번에 카운터가 되는데
익명(211.57)2025-09-04 17:54
답글
딸깍 한번에 플레이어가 무력화되면 플레이어도 좆같고 재미도 없으니까 인카운터 난이도 맞춰주는거지
익명(211.57)2025-09-04 17:55
답글
@ㅇㅇ(211.57)
그러니까...5턴동안 온갖 액션 다 해놓고 딸깍한번이면 끝나지...
바그나크(mutual0412)2025-09-04 17:58
답글
한 달 동안 밤새면서 깎은 근접 마셜 빌드 플레이어가 좆같이 굴면 마스터는 플레이 내내 블랙 푸딩만 내보내서 그 플 끝날 때쯤엔 팬티만 입고 있게 만들 수 있음. 이게 올바른 방식은 아닌데 여튼 이 악물고 UFC~~라는게 성립이 안된단 말
익명(211.57)2025-09-04 18:00
답글
@ㅇㅇ(211.57)
결국 마셜은 떠나야하는구만
아래쪽에서도 귀족에게 ㅈ같이는 구는 pc 얘기 나오더만
결국 마스터에 맞춰줘야하는거가 큰가
바그나크(mutual0412)2025-09-04 18:05
답글
마스터에게 맞춰주는 게 아니라 서로 맞춰야 하는거지. 마스터가 특정 플레이어를 사적으로 싫어한다는 이유로 플 내내 저격용 블랙푸딩 내보내는건 부당한 일이고 당하면 좆같은 일임.
익명(211.57)2025-09-04 18:07
답글
@ㅇㅇ(211.57)
결국 마스터가 어디서부터 가이드라인을 걸어야하는거임?
빌드 짜고 얘기하고 뭐하고 다하고 몇 세션뒤에 어 이건 좀하는거 간 좀 보다보니 아니라는건지 그냥 그때 그냥 ㅈ같았다는건지
바그나크(mutual0412)2025-09-04 18:10
답글
@바그나크
플을 끌고가는 지분의 절대 다수는 마스터니까 마스터가 중심을 잡고 가이드라인 먼저 걸어야 하는건 맞지. 먼가 좀 삐걱거리면 중간에 플레이어 건의사항 수용할거 수용하고 쳐낼건 쳐내고 그러는 것도 마스터 역량이고.
익명(211.57)2025-09-04 18:13
답글
@ㅇㅇ(211.57)
결국 마스터는 그냥 몬스터 내보내고 보상만 던져주는것에 그치치말고 플레이어들을 살피며 전체적인 판을 조정하면서 갑자기 주사위 한번에 튀어버린 전개를 붙잡고 하는게 이상적인거 맞지?
바그나크(mutual0412)2025-09-04 18:16
답글
@바그나크
ㅇㅇ
MMM(brace0530)2025-09-04 18:20
답글
@바그나크
그치. 몬스터 출동 / 보상 분배 이것만 하는건 직무 유기지
익명(211.57)2025-09-04 18:21
PC들 스펙에 맞춰서 하는 편인데
너무 긴장감 없어보이면 ufc
근데 좀 띄워주고 싶으면 미약한 wwe - dc App
ㅇㄴㅇㄹ(mdmdmdmd0108)2025-09-04 17:55
마스터가 룰 내에서 최대한 빌드를 깎으면 걍 학살만 남지 막고라 같은 게 성립하겠냐
익명(211.243)2025-09-04 17:55
답글
그치?그냥 명중이랑 깡 체력만 높여서 내놓는건 좀 대충하는거지?
바그나크(mutual0412)2025-09-04 17:57
판 짜는건 wwe지만 일단 경기에 임했으면 ufc
익명(118.235)2025-09-04 18:08
바그나크좌 또 무슨 헛소리를 할려고 이런걸 올려
익명(118.235)2025-09-04 18:22
답글
코른버저커쪽이유 실망좌쪽이유
바그나크(mutual0412)2025-09-04 18:23
둘다 아니고 '적당히'라는 선을 찾아야됨. 결국 경험이랑 다른 팀원들 성향 등을 고려해야되는거라 좀 골치아프긴 하다만
Zym(j1u8ndwywn5e)2025-09-04 21:24
wwe를 하면서 ufc를 한 것같은 착각을 시켜주는게 좋은 마스터임 ㅋㅋㅋㅋ
익명(14.35)2025-09-04 21:25
wwe를 하면서 ufc를 한 것같은 착각을 시켜줌<- 최악의 사기꾼 마스터. 애초에 대수의 법칙에 의해서 사기치는거 감 오는데 뭔...
익명(112.214)2025-09-04 22:00
답글
마스터는 동원하는 토큰이 무한이라 빌드를 깎는다는 개념이 성립할 수 없고
자연스럽게 50:50 기준으로 해서 난이도 조정할수밖에 없지. 포렐/골라 시뮬레이터도 결국 마스터 상상일수밖에 없으니....
개인적인 선호는 특정 레벨에서 어느정도 난이도를 낸다는게 체화되어있는 마스터.
예를들어서 나는(수치를 까먹어서 그냥 예시로) 5판에선 6레벨에 CR합20 언저리를 기준으로 해서 플마를 냈었던거같음.
그리고 기믹이나 몬스터 롤플레잉좀 고려하고....
플레이어 시트 찢길거같다고 마음 약해져서 기믹활용 롤플레잉 그만두는 마스터는 좀 별로임
익명(112.214)2025-09-04 22:08
답글
근데 실망좌는 누구임?
익명(112.214)2025-09-04 22:30
답글
@ㅇㅇ(112.214)
내가 마스터가 아니라 실망이시라는 분
바그나크(mutual0412)2025-09-05 00:01
정확히는 플레이어가 빌드 깍아도 무조건 11 이상 떠야 성공하도록 dc를 조절해서 홀짝하는 느낌이 들도록 하는게 맞는거냐
아니면 빌드 깍아도 룰 내에서 한거니까 룰 내에서 서로 지지고 볶는게 낫냐는 거
마스터야 트왈라잇 포스 드래곤 군단도 내보낼수야 있지
플레이어가 개 깝치면
바그나크(mutual0412)2025-09-05 00:08
답글
그런 의미라면 후자
세계는 그저 존재하는것이지 플레이어에 따라 달라진다는건 판타지 모험물의 의의에 반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특정 레벨에 특정 난이도를 내는게 체화된 마스터가
제일 선호하는 마스터고
익명(112.214)2025-09-05 10:18
답글
게임성 측면에서도
PL들이 컨셉중시냐 난이도를 중요시하느냐에 따라 N11에 가깝게 수치를 조금은 수정할 수는 있겠지만
애초에 한 팀에 한 성향만 모이는게 힘드니 자연스럽게 마스터가 기준을 잡을수밖에 없음
익명(112.214)2025-09-05 10:30
답글
N11 맞추기를 할거면 서사룰을 하는게 맞음
5판이나 OSR 조차 파워빌딩(?)이랑 이악무는 컨셉러랑 명/피가 5점씩 차이나고 그러는데 3.xx는 오죽하겠음? 그거 다 마스터가 개입해서 잡아야되는데 말이 N11에 맞추는거지 누군 N14,15에 맞추고 누군 N6에 맞추는거임
되겠냐고
그냥 마스터가 기준 확실하게 잡는게 맞지
익명(112.214)2025-09-05 10:39
답글
그리고 3.xx룰 특이 펌블제외 확정성공으로 맞추려고 똥꼬쇼하는거 아닌가
익명(112.214)2025-09-05 10:46
답글
@ㅇㅇ(112.214)
N-숫자는 뭐임?
확정성공하고 최대한 덜 피해 받으러 내가 그렇게 숫자 쌓는게 과하진않다고 생각은 하는데...
바그나크(mutual0412)2025-09-06 01:18
답글
@바그나크
주사위 값이 내츄럴 얼마가 떠야 성공할지 조정하는것
보스는 N13~14, 고AC 보병 타입은 N11~12, 고HP 브루털 타입과 스커미셔는 N8 이런 느낌으로
근데 나도 네가 말했다시피 확정성공하려고 숫자 쌓는게 과하다고 생각을 안하거든?
그야 그런것도 일종의 컨셉으로 작동하니까.....
하지만 데이터 룰이 플레이어가 하려고만 하면 동 레벨대에서 도전으로 기능해야 할 것들이 확정성공으로 바뀌어서 도전으로 기능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또 그것이 컨셉이자 롤플레잉으로써 작동한다는 점에서
익명(112.214)2025-09-06 14:26
답글
@바그나크
n11을 맞추려고 과도한 노력을 기울이는게 의미가 없다는거임. 애초에 그게 가능하고 그게 재미이고 그거 할려고 하는 룰인데.....
익명(112.214)2025-09-06 14:44
답글
@바그나크
아 이자식 다른 글에서 플레이어랑 몬스터랑 룰 달라서 짜친다는거 보고 짐작이 아니라 이제야 무슨 말인지 확실하게 알았다
야이 씨 HD 개수 맞춰서 3레벨 마다 피트 최적화해서 집어넣고 그런거 생각했냐?
몬스터랑 플레이어블이랑 스텟 다르고 들고있는 자연무기가 다르고 달고있는 보너스가 다른데 어떻게 그게 가능하겠냐
그 시절에도 그런건 안됐어 임마 모든 몬스터에 ECL이 달려있던것도 아니였는데 어떻게 계산을 했겠냐
익명(112.214)2025-09-06 15:14
답글
@ㅇㅇ(112.214)
5판룰에 단 댓글말임?
바그나크(mutual0412)2025-09-06 17:03
답글
@ㅇㅇ(112.214)
어째든 플레이어가 평범하게 빌드 짜면 동렙전에선 전투든 스킬체크든 성공할 확률이 높은데 그걸 기준으로 해서 난이도를 올려서 n11?로 맞추는게 당연한거냐는 것
바그나크(mutual0412)2025-09-06 17:10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50대 50 확률로 너 한대 나 한 대도 막고라잖아
둘다 막고라인 예시를 갖고 오면 어떡해
익명(occasion0068)2025-09-06 08:13
장비랑 능력치템,버프주문까지 다 더해서 ac를 70 찍으면
기본 몬스터 명중이 +45/+40/+35/+30이라 안 맞으니 명중에 보너스를 줘서 +60/+55/+50/+45으로 내겠다
애초에 마스터와 ufc가 성립할 수가 없어. 플레이어가 아무리 최적화 파빌 깎아와도 마스터 딸깍 한번에 카운터가 되는데
딸깍 한번에 플레이어가 무력화되면 플레이어도 좆같고 재미도 없으니까 인카운터 난이도 맞춰주는거지
@ㅇㅇ(211.57) 그러니까...5턴동안 온갖 액션 다 해놓고 딸깍한번이면 끝나지...
한 달 동안 밤새면서 깎은 근접 마셜 빌드 플레이어가 좆같이 굴면 마스터는 플레이 내내 블랙 푸딩만 내보내서 그 플 끝날 때쯤엔 팬티만 입고 있게 만들 수 있음. 이게 올바른 방식은 아닌데 여튼 이 악물고 UFC~~라는게 성립이 안된단 말
@ㅇㅇ(211.57) 결국 마셜은 떠나야하는구만 아래쪽에서도 귀족에게 ㅈ같이는 구는 pc 얘기 나오더만 결국 마스터에 맞춰줘야하는거가 큰가
마스터에게 맞춰주는 게 아니라 서로 맞춰야 하는거지. 마스터가 특정 플레이어를 사적으로 싫어한다는 이유로 플 내내 저격용 블랙푸딩 내보내는건 부당한 일이고 당하면 좆같은 일임.
@ㅇㅇ(211.57) 결국 마스터가 어디서부터 가이드라인을 걸어야하는거임? 빌드 짜고 얘기하고 뭐하고 다하고 몇 세션뒤에 어 이건 좀하는거 간 좀 보다보니 아니라는건지 그냥 그때 그냥 ㅈ같았다는건지
@바그나크 플을 끌고가는 지분의 절대 다수는 마스터니까 마스터가 중심을 잡고 가이드라인 먼저 걸어야 하는건 맞지. 먼가 좀 삐걱거리면 중간에 플레이어 건의사항 수용할거 수용하고 쳐낼건 쳐내고 그러는 것도 마스터 역량이고.
@ㅇㅇ(211.57) 결국 마스터는 그냥 몬스터 내보내고 보상만 던져주는것에 그치치말고 플레이어들을 살피며 전체적인 판을 조정하면서 갑자기 주사위 한번에 튀어버린 전개를 붙잡고 하는게 이상적인거 맞지?
@바그나크 ㅇㅇ
@바그나크 그치. 몬스터 출동 / 보상 분배 이것만 하는건 직무 유기지
PC들 스펙에 맞춰서 하는 편인데 너무 긴장감 없어보이면 ufc 근데 좀 띄워주고 싶으면 미약한 wwe - dc App
마스터가 룰 내에서 최대한 빌드를 깎으면 걍 학살만 남지 막고라 같은 게 성립하겠냐
그치?그냥 명중이랑 깡 체력만 높여서 내놓는건 좀 대충하는거지?
판 짜는건 wwe지만 일단 경기에 임했으면 ufc
바그나크좌 또 무슨 헛소리를 할려고 이런걸 올려
코른버저커쪽이유 실망좌쪽이유
둘다 아니고 '적당히'라는 선을 찾아야됨. 결국 경험이랑 다른 팀원들 성향 등을 고려해야되는거라 좀 골치아프긴 하다만
wwe를 하면서 ufc를 한 것같은 착각을 시켜주는게 좋은 마스터임 ㅋㅋㅋㅋ
wwe를 하면서 ufc를 한 것같은 착각을 시켜줌<- 최악의 사기꾼 마스터. 애초에 대수의 법칙에 의해서 사기치는거 감 오는데 뭔...
마스터는 동원하는 토큰이 무한이라 빌드를 깎는다는 개념이 성립할 수 없고 자연스럽게 50:50 기준으로 해서 난이도 조정할수밖에 없지. 포렐/골라 시뮬레이터도 결국 마스터 상상일수밖에 없으니.... 개인적인 선호는 특정 레벨에서 어느정도 난이도를 낸다는게 체화되어있는 마스터. 예를들어서 나는(수치를 까먹어서 그냥 예시로) 5판에선 6레벨에 CR합20 언저리를 기준으로 해서 플마를 냈었던거같음. 그리고 기믹이나 몬스터 롤플레잉좀 고려하고.... 플레이어 시트 찢길거같다고 마음 약해져서 기믹활용 롤플레잉 그만두는 마스터는 좀 별로임
근데 실망좌는 누구임?
@ㅇㅇ(112.214) 내가 마스터가 아니라 실망이시라는 분
정확히는 플레이어가 빌드 깍아도 무조건 11 이상 떠야 성공하도록 dc를 조절해서 홀짝하는 느낌이 들도록 하는게 맞는거냐 아니면 빌드 깍아도 룰 내에서 한거니까 룰 내에서 서로 지지고 볶는게 낫냐는 거 마스터야 트왈라잇 포스 드래곤 군단도 내보낼수야 있지 플레이어가 개 깝치면
그런 의미라면 후자 세계는 그저 존재하는것이지 플레이어에 따라 달라진다는건 판타지 모험물의 의의에 반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특정 레벨에 특정 난이도를 내는게 체화된 마스터가 제일 선호하는 마스터고
게임성 측면에서도 PL들이 컨셉중시냐 난이도를 중요시하느냐에 따라 N11에 가깝게 수치를 조금은 수정할 수는 있겠지만 애초에 한 팀에 한 성향만 모이는게 힘드니 자연스럽게 마스터가 기준을 잡을수밖에 없음
N11 맞추기를 할거면 서사룰을 하는게 맞음 5판이나 OSR 조차 파워빌딩(?)이랑 이악무는 컨셉러랑 명/피가 5점씩 차이나고 그러는데 3.xx는 오죽하겠음? 그거 다 마스터가 개입해서 잡아야되는데 말이 N11에 맞추는거지 누군 N14,15에 맞추고 누군 N6에 맞추는거임 되겠냐고 그냥 마스터가 기준 확실하게 잡는게 맞지
그리고 3.xx룰 특이 펌블제외 확정성공으로 맞추려고 똥꼬쇼하는거 아닌가
@ㅇㅇ(112.214) N-숫자는 뭐임? 확정성공하고 최대한 덜 피해 받으러 내가 그렇게 숫자 쌓는게 과하진않다고 생각은 하는데...
@바그나크 주사위 값이 내츄럴 얼마가 떠야 성공할지 조정하는것 보스는 N13~14, 고AC 보병 타입은 N11~12, 고HP 브루털 타입과 스커미셔는 N8 이런 느낌으로 근데 나도 네가 말했다시피 확정성공하려고 숫자 쌓는게 과하다고 생각을 안하거든? 그야 그런것도 일종의 컨셉으로 작동하니까..... 하지만 데이터 룰이 플레이어가 하려고만 하면 동 레벨대에서 도전으로 기능해야 할 것들이 확정성공으로 바뀌어서 도전으로 기능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또 그것이 컨셉이자 롤플레잉으로써 작동한다는 점에서
@바그나크 n11을 맞추려고 과도한 노력을 기울이는게 의미가 없다는거임. 애초에 그게 가능하고 그게 재미이고 그거 할려고 하는 룰인데.....
@바그나크 아 이자식 다른 글에서 플레이어랑 몬스터랑 룰 달라서 짜친다는거 보고 짐작이 아니라 이제야 무슨 말인지 확실하게 알았다 야이 씨 HD 개수 맞춰서 3레벨 마다 피트 최적화해서 집어넣고 그런거 생각했냐? 몬스터랑 플레이어블이랑 스텟 다르고 들고있는 자연무기가 다르고 달고있는 보너스가 다른데 어떻게 그게 가능하겠냐 그 시절에도 그런건 안됐어 임마 모든 몬스터에 ECL이 달려있던것도 아니였는데 어떻게 계산을 했겠냐
@ㅇㅇ(112.214) 5판룰에 단 댓글말임?
@ㅇㅇ(112.214) 어째든 플레이어가 평범하게 빌드 짜면 동렙전에선 전투든 스킬체크든 성공할 확률이 높은데 그걸 기준으로 해서 난이도를 올려서 n11?로 맞추는게 당연한거냐는 것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50대 50 확률로 너 한대 나 한 대도 막고라잖아 둘다 막고라인 예시를 갖고 오면 어떡해
장비랑 능력치템,버프주문까지 다 더해서 ac를 70 찍으면 기본 몬스터 명중이 +45/+40/+35/+30이라 안 맞으니 명중에 보너스를 줘서 +60/+55/+50/+45으로 내겠다
공개룰에서 cr 30인 크툴루가 +42/+42 발톱,+42/+42/+42/+42 촉수 서드파티판 cr 35 오르쿠스가 +62/+57/+52/+47 무기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