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스토리-
그는 소드 코스트 해변과 인접한 마을의 민병대였다. 어린시절 부모님이 진 빚때문에 귀족에게 팔려간 여동생의 마지막 보습을 보며 그는 다짐했다. 모든건 역시 돈 돈 돈이라고... 어느정도 자산이 모이자 준비를 갖추고 모험을 떠난 그는 돈의 냄새가 나는 의뢰는 무엇이든 받는다. 돈만이 모든것인 그에게 이름은 의미를 잃어버린지 오래다 사람들은 그를 추적자 라고 부른다. 의뢰서를 집어든 추적자는 이번에도 구미가 당기는 건을 발견하는데.....
룰에 존재하는 지명을 넣는게 몰입도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했고
스토리에 인물을 한명쯤 집어넣으면 장편일 경우 게임 마스터가
활용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어요
돈에 집착하는 캐릭터라면 대부분의 모험에 동기부여가 확실하다고
생각했구여
전체적으로 어떤가요?
역할놀이 걸음마 땟네 ㅊㅊ
백스 쓰는 스타일은 사람마다 취향 바이 취향인데.. 어쨌든 이 정도면 평균은 했다고 본다 ^^ - dc App
갤독점 뭐고
야한 뉴비라 다들 눈돌아감...
이번만입니다
어차피 우리 의견이 중요한 게 아니라 마스터 생각이 중요한 거니까 마스터에게 물어보고, 굳이 첨언한다면 기본적으로 파티플을 하는 게임이니까 돈 말고 다른 사람이랑 함께할 수 있는 동기 같은 거 생각해 두면 좋음 '돈을 중시하는 만큼 남에게 빚을 져선 안 된다는 생각도 강해서, 이전에 생명의 빚을 진 누구(혹은 파티명)에게 그 빚을 갚으려고 생각하고 있다'든가 하는 식으로
던월 맛ㅡ스타로써 백스 받으면 바로 하는것은 바로 질문. 해변 이름은 좋은데, 마을 이름은? / 민병대였다?? 그러면 동생 팔림 -> 민병대 취직 -> 자산 모음 -> 추적자로써의 삶 시작이 되는건가?? / 추적자라고 불리게 된 이유는? 현상금 사냥이 주 수입원이었는지? / 부모님이 빚을 진 이유는? 여동생의 이름은? 여동생이 팔려간 귀족가문은 어떤 가문? / 꼭 의뢰서가 있어야 하는가? 사실 의뢰를 받을 정도면 대도시에서 이미 활동하는거고, 스타트 끊기가 좀 애매한거 같기도 하고? 일단 단편 캐릭터로 쓰기엔 지금 백스로도 충분해보이고, 장편으로 하려면 마스타랑 조율을 해봐야 할것임. 우리팀 pl이 이렇게 짜오면, 간단히 조율하고 시작은 '그 의뢰는 함정이었다'로 해서, 귀족을 향한 복수극으로 구상할듯?
물론 댄디는 안해봤으니 그냥 던월+백스 기준으로 적어드렷읍니다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
이 설정에선 여동생보다 누나가 좋음 연하는 돈을 벌어서 되찾고 싶다는 암묵적 맥락이 있는데 너는 그럴 의도가 없잖아 여동생 이름도 설정 안했고 그러면 연상으로 해야 나도 팔렸다 또는 팔리기전에 뭐든했다는 식으로 돈이 전부라는 쪽에 포커스가 더 맞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