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오크 샤먼의 '대전이'마법으로 갑자기 수많은 사람들이 사라진 왕국


루미엘 공주의 아버지인 국왕과 때마침 해외 순방으로 방문중이던 유리코 공주의 아버지도 실종되고 만다.


단서를 찾기 위해 뒷골목으로 떠난 루미엘과 유리코


거기서 유리코와 같은 나라에서 온 암살자의 습격을 저지하고


오크 샤먼이 있는 곳으로 추정되는 오크 숲에 대한 정보를 입수한다.




암살자와의 사투로 치녀같은 차림이 된 공주들


이번엔 보급품이라도 챙길겸 기사단을 방문한다.


그런데 도착하자마자 이상한 소리와 냄새가 나기 시작하는데....







라면을 먹는 소리였다고 한다






눈치 굴림 크리 띄우고 접대들어가는 기사 A



상당히 묘한 소리를 내면서 식사를 하는 공주들






K-라면의 매력에 흠뻑 빠진 공주들





크흐흐흐흐흐흐







볼일 다보고 서윗하게 옷매무새까지 정리해주는 돚거놈


얄밉게 잡히지도 않는다.




(참고로 신타는 유리코 고향에 있는 짝남이다.)



갑작스러운 상황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난폭해진 PL






드디어 본격적인 '인외'와의 조우


는 잦큥♥해서 사망





이제 처음으로 힐러답게 힐을 해보려는 유리코




성공도 -1


병신




어?




???







크아악 젠장 유리코 난 네가 좋다





깨알 민초단 선언








북극곰은... 미안하게 됐다...












갑자기 주사위에 신이 내린 유리코!!!!!


GM은 RP를 요구하기에 이른다


온몸 비틀면서 머리를 쥐어 짜내 묘사하는 뉴비쟝






솔직히 이정도면 잘한듯?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부에서 계속....


아니 이게 뭐라고 3부까지 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