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캠페인 세팅에서 각 성향의 에너지가 범우주적으로 싸우는거임.
현실 세상에서 오랜 시간 뭇 철학자들이 논의한 무엇이 선한다 무엇이 악한가는 크게 상관 없음.
그냥 단순하게 "야 이거랑 이거랑 이거는 선행이야 이걸 하면 선 에너지를 받는 우주적 세력이 영향을 받아서 강해져 그리고 니 영혼은 선 성향이니까 선 세력이 강해지면 좋아"임.
그런데 이러다가 "그럼 내 자유의지는? 선성향 필멸자는 그냥 선성향에 맞는 일을 하도록 만들어진 기계임?" 같은 딜레마가 나오니까 최근 룰들에서는 성향을 그냥 없애는거라고 생각함.
그러니까 오판이나 2024 할거면 선이건 악이건 걍 때려치우고 제 캐릭터는 어쩌고 어쩌고 해서 이렇게 해요 하고 그냥 캐릭터의 배경 설정과 동기에 대해 설명하셈.
애초에 스마이트 "이블"이 없는 판본에서 따지는 선악 구분은 무의미한거임.
세게관을 왜 세게관이라 못하십니까
나는 원래부터 캠페인 세팅이라 했는데?
@ROTARING 기관장치, 쇠판고블린, 망태곰이라는 말을 쓰시는 분이 왜 캠페인 세팅이라는 근본도 없는 코쟁이들 말을 쓰십니까 - dc App
@ROTARING 이왕이면 세계_관이라고 하는게 더 맞잖아요 굳이 영어 단어를 그대로 읽어야 할 필요가?
ㄹㅇㅋㅋ
@q(112.165) 로타쟝은 이젠 hobgoblin이랑 bugbear를 홉고블린이랑 버그베어로 하기로 했으니 괜찮은거 아닐까...
@ROTARING 그렇게 종잇장처럼 갖다버리다니!
@q(112.165)
https://m.dcinside.com/board/trpg/204759
종잇장처럼
갖다 버린게 아니라 10년이 지나면서 생각이 바뀐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