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 배분을 어떻게 하는 게 좋겠냐?
전원 초상 능력이 있지만 기능이 다른 거?
아니면 하나가 퇴마사고 나머지가 비서나 보디가드 같은 역할을 맡는 거?
전자가 좋지 않음? 말 그대로 '유능'하기만 하고 초상능력 없는 애도 한명 쯤 얼굴마담이나 교섭역으로 껴 있으면 괜찮을 것 같고.
대충보니 카미가카리?
뭐 하고싶은대로 시키면 되지 않을까, 능력자 하고싶은 애는 능력자 하고, 아닌 애들은 아닌 거 하고...
굳이 범죄 조직이 상대인 이유는 원혼들이 많이 꼬이거나, 건축업 내지 부동산업에 관계된 놈들이 많으니 귀신 들린 집 같은 문제로 골머리 썩일 놈들도 많고, 뭣보다 퇴마물에 돈과 폭력, 부도덕함이 가미되는 걸찍한 이야기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데몬//겁스 헌터들의 밤 플레이에 아무 특성 없는 겁스 무예판 복서를 들고 와서 고통받는 마스터가 엊그제 트위터 타임라인에 나타나서...
귀신 들린 집이나 사연 있는 물건을 싸게 사서 퇴마 후 분양하는 그런 부동산업자라면 옛날에 생각한 적 있는데.
셸먼//미친 시발 찌찌뽕이네 나도 그걸로 단편 구상한 적 있었는데
아따 백귀야행 이랑 마법사의 딸 표절이랑께
dd//안 읽어봐서 몰라. 백귀야행은 들어본 거 같은데 마법사의 딸은 또 뭐냐?
전자가 좋지 않음? 말 그대로 '유능'하기만 하고 초상능력 없는 애도 한명 쯤 얼굴마담이나 교섭역으로 껴 있으면 괜찮을 것 같고.
대충보니 카미가카리?
뭐 하고싶은대로 시키면 되지 않을까, 능력자 하고싶은 애는 능력자 하고, 아닌 애들은 아닌 거 하고...
굳이 범죄 조직이 상대인 이유는 원혼들이 많이 꼬이거나, 건축업 내지 부동산업에 관계된 놈들이 많으니 귀신 들린 집 같은 문제로 골머리 썩일 놈들도 많고, 뭣보다 퇴마물에 돈과 폭력, 부도덕함이 가미되는 걸찍한 이야기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데몬//겁스 헌터들의 밤 플레이에 아무 특성 없는 겁스 무예판 복서를 들고 와서 고통받는 마스터가 엊그제 트위터 타임라인에 나타나서...
귀신 들린 집이나 사연 있는 물건을 싸게 사서 퇴마 후 분양하는 그런 부동산업자라면 옛날에 생각한 적 있는데.
셸먼//미친 시발 찌찌뽕이네 나도 그걸로 단편 구상한 적 있었는데
아따 백귀야행 이랑 마법사의 딸 표절이랑께
dd//안 읽어봐서 몰라. 백귀야행은 들어본 거 같은데 마법사의 딸은 또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