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라 함은 시나리오 제작, 꼼꼼한 NPC 대사 작성, PC에 맞춘 이벤트 구성 등을 말한다.


요컨대 사전 진행 시뮬레이션이라 할 수 있겠지.


[실전]이라 함은 실제 플레이를 말하는데


이때 중요한 점은 마스터로서 예상 밖의 상황에 얼마나 능란하게 대처할 수 있는가이다. 


이건 준비만으로는 100% 대처할 수 없고, 실전 경험을 쌓는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마스터링 미숙련자가 마스터링을 잘하고 싶다면


준비에만 공을 들일 것이 아니라 실전을 많이 겪어 보라고 얘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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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 1회만 마스터링하고 준비에 시간을 많이 쓸 수 있어서 


예전보다 준비를 성실히 하는데도 실전 돌발 상황은 만족스럽게 대처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 


특별할 것 없는 얘기지만 요즘 많이 생각하는 주제라


화제로 올려보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