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멸의 무덤마냥 진짜 시트 갈아가면서 하는걸 원하는건 아닌데

그래도 적당히 선택잘못하거나 꼬이면 시트 찢길수있다는 쫄깃한 위험 느낄수있는 시나리오 찾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