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공식 유튜브에 달린댓글인데 그래도 현지화는 해주는 일본인들도 저렇게 말하는거 보면 ㄷㄷ
돈법사야 해외진출이 그렇게 힘드노??
댓글 26
ㅇㅇ 돈법사 자체가 엉덩이가 무거운거라 어쩔 수 없음 매직도 10년 한국어판 지원하다 끊겼는데 뭐
ROTARING(rpg7754)2025-09-19 14:15
답글
애초에 댄디는 외국어로 출간도 직접 안해서 GF9에 외주 맡겼다가... (공지 확인)
ROTARING(rpg7754)2025-09-1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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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pf8zrgqaxruh)2025-09-19 14:27
해외 진출로 빨아먹을 돈이라 해봤자 항상 플레이어 보다 1/10 정도로 규모가 적은 마스터들 밖에 없는데 마스터들이 전부 D&D 사주는 것도 아니고 일본의 D&D 수요는 D&D 영향 받아서 나온 다른 일룰들이 자리 먹고 있는데다가 판권 따간 회사들이 그리 적극적이지 않아서 그렇겠지
익명(118.235)2025-09-1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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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권 따간 회사들이 적극적이지 않다는 표현은 좀 억울한 게 하비재팬은 꼬박꼬박 책 잘 냈는데 항상 wotc가 엿을 먹였음
3.5판: 책 내기 시작하니까 4판으로 이행함
4판: 에디션 자체를 빛의 속도로 접음. 그래도 어지간한 책은 다 냄
5판: 해외판 라이선스를 다른 회사에 맡겨서 관리했는데 중간에 트집잡아서(티알클까지 언급되는 난장판) 계약 해지하는 바람에 해외판이 붕 떠 버림
익명(211.243)2025-09-19 14:36
답글
진짜 개난장판이네ㅋㅋ
SilverWolf(silverwolf9010)2025-09-19 14:37
답글
@ㅇㅇ(211.243)
3.5는 현역기간 생각하면 너무 늦게 낸거고 4는 솔직히 WotC가 병신인건 맞고 5는 뭐 그냥 자연재해긴하네
익명(118.235)2025-09-19 20:21
이거 따지면 한국어 번역출간 이슈로 돌아가야함
위자드사는 규모 축소에 맞춰 gf9에 해외 번역 출간권을 위임했음
한국어 번역품질에 문제가 심했음
한국 유저 상당수가 이걸 위자드사에 신고했음
위자드사는 이걸 빌미로 gf9의 관리미흡으로 해외 번역 출간권을 회수하는 소송을 진행했고 오래 걸림
위자드가 현지 지사 세우고 직접 관리하려니까 오래 걸림
빠진것도 있고, 번역도 애매하고, 규칙 누락되고, 의미도 변하고 다 개판났다고 보면 됨.
한판은 그거에 비하면 룰북 품질문제나 오타가 있던거지. 규모도 작아서 한국이 문제가 되서 해외판권 나가리된건 비약임.
한국어판은 다른거 회수하면서 덤으로 회수당한거임
익명(218.148)2025-09-19 20:56
답글
그래서 앞으로 디앤디 한국어판 누가 건드릴 수 있음?
10년지나서 6판 나와도 번역출간 안 생길걸
백마탄 왕자님만 바라는게 맞냐이거야
못하고 개판친건 개판친건데 회초리치더라도 계속 내서 책임지는 방향으로 가야지 다리를 꺽어버리면 아무도 책임 못지잖아
그렇다고 티알클 아예 망하게 만든 것도 못해놓고는 티알클 안티인 척은 오지게 해요
익명(roman3677)2025-09-20 01:34
답글
얘는 턀클 맞나본디?
익명(121.139)2025-09-20 01:37
답글
@ㅇㅇ
다리를 누가 꺾었음 지들이 걍 톤 단위 짐을 등허리로 지다가 깔린거지...
ROTARING(rpg7754)2025-09-20 01:41
답글
SilverWolf(silverwolf9010)2025-09-20 02:06
몇몇 갤럼들 착각과 달리 디앤디가 절대적 입지를 가지고 있는 지역은 정말 북미가 끝임... 동양권은 말할 것도 없고, 유럽권은 보드게임 팬덤이 워낙 발달한 동네라 티알의 파이 자체가 적어서 따지는 의미가 없음.
익명(121.139)2025-09-19 14:50
언어가 제일 중요한 게임이 언어를 소홀히 하는 거 좀 괘씸함
익명(211.234)2025-09-19 14:58
지들이 영업 안하겠다는데 사실 소홀하다느니 하는 말은 웃기긴 해
그러니까 백마탄 콧수염이 나타나서 trpg의 생득권을 지구권으로 규정하자(?)
ㅇㅇ 돈법사 자체가 엉덩이가 무거운거라 어쩔 수 없음 매직도 10년 한국어판 지원하다 끊겼는데 뭐
애초에 댄디는 외국어로 출간도 직접 안해서 GF9에 외주 맡겼다가... (공지 확인)
해외 진출로 빨아먹을 돈이라 해봤자 항상 플레이어 보다 1/10 정도로 규모가 적은 마스터들 밖에 없는데 마스터들이 전부 D&D 사주는 것도 아니고 일본의 D&D 수요는 D&D 영향 받아서 나온 다른 일룰들이 자리 먹고 있는데다가 판권 따간 회사들이 그리 적극적이지 않아서 그렇겠지
판권 따간 회사들이 적극적이지 않다는 표현은 좀 억울한 게 하비재팬은 꼬박꼬박 책 잘 냈는데 항상 wotc가 엿을 먹였음 3.5판: 책 내기 시작하니까 4판으로 이행함 4판: 에디션 자체를 빛의 속도로 접음. 그래도 어지간한 책은 다 냄 5판: 해외판 라이선스를 다른 회사에 맡겨서 관리했는데 중간에 트집잡아서(티알클까지 언급되는 난장판) 계약 해지하는 바람에 해외판이 붕 떠 버림
진짜 개난장판이네ㅋㅋ
@ㅇㅇ(211.243) 3.5는 현역기간 생각하면 너무 늦게 낸거고 4는 솔직히 WotC가 병신인건 맞고 5는 뭐 그냥 자연재해긴하네
이거 따지면 한국어 번역출간 이슈로 돌아가야함 위자드사는 규모 축소에 맞춰 gf9에 해외 번역 출간권을 위임했음 한국어 번역품질에 문제가 심했음 한국 유저 상당수가 이걸 위자드사에 신고했음 위자드사는 이걸 빌미로 gf9의 관리미흡으로 해외 번역 출간권을 회수하는 소송을 진행했고 오래 걸림 위자드가 현지 지사 세우고 직접 관리하려니까 오래 걸림
ㅋㅋㅋㅋ 조선인이 독을 풀어버렸네....
5판이 뜬금없이 대성공해서 gf9으로부터 해외판매권 회수하고 싶었는데 뺨 때려준거라는게 음모론 중론임 뭐 신고당할만큼 퀼리티 심한건 맞았음 그래도 신고하고 난리 안 쳤으면 한국에서는 오탈자 고친 2쇄 나오고, 어드벤처도 나오고, 2024 번역도 나왔을거임
턀클이니?
아직도 이런 애들이 있네 무섭다 무서워
@ㅇㅇ 턀클이니?
한국어판보다 프랑스어판이 더 문제였음. 한국판은 그 일부고
@ㅇㅇ(218.148) 한국보다 지랄난정도면 프랑스판은 대체
빠진것도 있고, 번역도 애매하고, 규칙 누락되고, 의미도 변하고 다 개판났다고 보면 됨. 한판은 그거에 비하면 룰북 품질문제나 오타가 있던거지. 규모도 작아서 한국이 문제가 되서 해외판권 나가리된건 비약임. 한국어판은 다른거 회수하면서 덤으로 회수당한거임
그래서 앞으로 디앤디 한국어판 누가 건드릴 수 있음? 10년지나서 6판 나와도 번역출간 안 생길걸 백마탄 왕자님만 바라는게 맞냐이거야 못하고 개판친건 개판친건데 회초리치더라도 계속 내서 책임지는 방향으로 가야지 다리를 꺽어버리면 아무도 책임 못지잖아 그렇다고 티알클 아예 망하게 만든 것도 못해놓고는 티알클 안티인 척은 오지게 해요
얘는 턀클 맞나본디?
@ㅇㅇ 다리를 누가 꺾었음 지들이 걍 톤 단위 짐을 등허리로 지다가 깔린거지...
몇몇 갤럼들 착각과 달리 디앤디가 절대적 입지를 가지고 있는 지역은 정말 북미가 끝임... 동양권은 말할 것도 없고, 유럽권은 보드게임 팬덤이 워낙 발달한 동네라 티알의 파이 자체가 적어서 따지는 의미가 없음.
언어가 제일 중요한 게임이 언어를 소홀히 하는 거 좀 괘씸함
지들이 영업 안하겠다는데 사실 소홀하다느니 하는 말은 웃기긴 해 그러니까 백마탄 콧수염이 나타나서 trpg의 생득권을 지구권으로 규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