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물건이 개 병신 같이 나온 것도 맞긴 한데 결국 두 회사가 소송하고 끝난거잖음

이건 회초리 맞아서 다리가 부러진게 아니라 지 주제도 모르고 아무거나 막 업었다가 등에 진 짐이 무거워서 균형 못 잡고 넘어져 디스크 아작나고 물건도 망가진거죠

대체 누구에게 책임을 전가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