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질퍽이, 알통몬, 스라크는 무사히 첫 임무를 완수했다.


팀 이름도 괴퍽스라고 지었다.



탐험대 기지와 임시 동료 (부우부)를 획득했다!














는 해놓고 구조대 등록을 안함.



ㅋㅋ



ㅋㅋ












하지만 어쩌겠는가.


그럴 틈도 없이 일이 진행되 버린걸...










아오 시발 그놈의 리더가 뭐라고.





하는 수 없이 이 팀의 기강을 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











하는 수 없이 NPC (마스터)에게 골라달라고 했다.


솔직히 NPC 입장에서 보는게 더 객관적이라고 생각함.











ㅋㅋㅋ 병신












?



네?



미친새끼 다이스로 안되니까 겁주기로 협박한다고 한다.


쪼기 한 방에 사경을 헤맬 새끼가 어떻게 하는거지??














병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6뎀을 넣은 내게 무슨 소릴 하는 것이지?


하지만 설득이 좀 필요할 것 같다.



TRPG는 서사와 더불어 캐릭터에 이입해야한다.














행동대장 자리를 양보하겠다고 하였으나 인신공격을 하는 알통몬 새끼



펌블 떴으면 얌전히 받아들여라.










아무튼 팀 괴퍽스의 주인은 퍽퍽이가 되었다.


스라크는 일정상 나중에 합류하기로 했으니, 일단 알통몬과 함께 마을로 가기로 했다.













그게 뭔소린데요 시발.















파오리 가라르 폼 (갈리크)


이번에 탐험대 세션에 새로 참여하게 될 플레이어다!


설정 상 촌놈 출신으로 마을 밖에 대해 많이 무지한 친구.










아무튼 배고파 죽을거 같은 파오리...??



...??



시발련이?















이 씨발련들아.















갑자기 알통몬새끼가 밀어서 첫 키스를 난생 처음보는 파오리와 하게되었다.






좆같은 다이스새끼들...













사실 RP 적인 이야기일 뿐이고


먼 미래에는 와이프와 같이 알콩달콩 지낼거란 목표 때문에 신경쓰지 않는다.



근데 이거 독수 판정 치루나?














사실 그러면 아사보다 독판정으로 먼저 뒤질거 같아서 안했다.












아무튼 집안 꼬라지가 더스트나 같다고 가출한 촌놈인데.


마침 비상식량 겸 데려가기로 했다.



인재는 이렇게 뽑아먹는 것이다.







호감작을 해두면 나중에 고기방패든 뭐든 되겠지.










구멍의 갯수 단단지 > 모래성이당









켈리몬 상점은 포켓몬 마을에 주로 있긴한데.


열때도 있고 안열때도 있고.


던전에도 있긴 함.



본작 따라가서 켈리몬이 아르세우스 급으로 강하단게 좀.



훔치지 말고 돈모아서 템 사기로했다...






아무튼 그렇게 마을 둘러보는 중에.










??


스왈로 새끼가 갑자기 질퍽이 앞에 편지를 가져다 줬는데.



이거 내던지기 아님?


왜 땅에 박히는건데.





아무튼 편지의 내용은 간단히 말하면...


신원 미상


옛 꿈터를 조사해달라는 의뢰.

일단 마을 외곽의 `연구소`로 와달라고 한다.










마스터에게 물어보니 탐험대의뢰는 대개 패리퍼로부터 온다고 한다.


스왈로가 오는 일은 기이하다고 하는데.


일단 급하단 거 아니면 불편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하지만 부러 정식등록도 안한 괴퍽스에게 의뢰한 걸 보면 예삿일은 아닌 모양이다.




이벤트의 냄새가 나지만 일단 등록부터 하러가자.
















지푸지푸.


탐험대 길드 소속으로 안내원 및 부동산 아무튼 마을에서 대부분의 행정 업무를 맡고 있는 기이한 새끼.













솔직히 팀에 랄토스 하난 넣고 싶다.


단순히 그 욕망을 말했을 뿐인데.



``우부
``토스

알``몬

``라크

``오리
질``이



퍽이 퍼크(Fuck) ☞ 파크 같단 이유로 부랄통스파크가 대두되었다.







개인적으로 좋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하고 싶긴했는데



`스라크`와 `후에 합류할 누군가` 가 굉장히 반대해서 어쩔 수 없었다.



아무튼 괴퍽스가 움직이니 연구소로 가보도록 하자.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마을 외곽에 있는 건 몽얌나 미크리 씨인 모양이다.



꿈터가 10년 전에 무너지고 이 쪽 근방으로 피신와 새살림을 차린 듯 하다.



아니 근데 사무실이란 곳이 왜 종이 하나 없는거지.




아무튼, 가기로 하자.




























떠있어서 로우킥은 시발.


아무튼, 몽얌나의 부탁은 꿈터 그러니까 던전 조사가 의뢰인 모양이다.

그런 쪽으로 위험하다는게 아마 함정 부류인 듯.









아무튼 그렇게 이야기하는 동안


질퍽이에게 슈-퍼 편지를 내던지기한 스왈로가 다시 등장하면서 코코로라는 녀석이 납치 당했다고 한다.



딸인 몽나인 모양이다.











세상 모든 구멍은 평등하다.



아무튼 구해준다면 총 600코인을 준다고하니 안구할 이유도 없고.


스왈로의 안내를 따라 가기로 했다.











스왈로의 안내를 따라 간 숲에 도착하긴 했는데.


지반이 굉장히 물렁거리는게 마치 늪지대 같다고 함.


아무튼 조사나 좀 해보자.










지반 중 유독 단단한 곳이 있는데


아마 지진의 피해인 것일지도 몰랐고, 아래가 비어있는 게 경계가 갈려있다고 한다.










일단 틈새 사이로 질퍽이의 점액질 몸으로 들어가보려고 했는데...



너무 촘촘해서 들어갈 수가 없다.














너도 실패하면 누굴 믿으라고.
















그건 바로 초심자의 운을 믿는 것이다.



새로 들어온 파오리가 굉장히 일을 잘한다.












랜턴에 비춰보니 랄토스가 보인다.



영입하라!!



특검하라!!












아오 시발련아.


















이시발련아 너 그러면 안된다고










하지만 여긴 TRPG



아가리로 해결 가능한 곳.









랄토스라면 어쩔 수 없다.











이걸 성공해서 1뎀으로 줄였다.



ㅋㅋ...






뭐 다치지만 않았으면 됐다.










아무튼 우리도 밧줄을 타고, 랄토스를 향해 내려갔다.

















6편에선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