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게임이 도를 넘지 않으면 pl이 dmg건 mm이건 시나리오건 읽던말던 <<< 이거까진 대충 합의가 있는거같은데
그럼 아예 dm이 pl도 하는건? 당연히 스스로 메타게임 지양한다는 조건 하에
왜 이딴 질문을 하냐면 실친만으로는 풀팟만들기가 빡세기 때문이다...
사이드킥이란게 있긴하지만 룰이 명확하지도 않고 잘 쓰지도 않는거같으니...
메타게임이 도를 넘지 않으면 pl이 dmg건 mm이건 시나리오건 읽던말던 <<< 이거까진 대충 합의가 있는거같은데
그럼 아예 dm이 pl도 하는건? 당연히 스스로 메타게임 지양한다는 조건 하에
왜 이딴 질문을 하냐면 실친만으로는 풀팟만들기가 빡세기 때문이다...
사이드킥이란게 있긴하지만 룰이 명확하지도 않고 잘 쓰지도 않는거같으니...
그게 kpc임 자주 쓰인다 - dc App
DMPC는 빌런의 첫걸음이긴 한데 솔직히 "알아서 잘 한다"는 기준이면 빌런짓의 정의도 애매하긴 함
머 만약 공팟 구인할 짬이 되면 그땐 pc도 맡을바엔 사람 다채워서 갈테니까 이딴짓 할 이유도 없을듯...
주역보단 조력자, 서포터란 느낌으로 한다면 괜찮을듯 - dc App
고용인 룰이 있거나 동료 NPC 관련 룰이 있으면 PC들 스포트라이트 안가져가는 선에선 괜찮은데 그거 없인 PL들 의견이 더 중요하긴하지
이건 발작하는애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라 팀바팀임 지들이 캐스터만 골라놓고 워리어 투입하면 불평하는 꿀밤마려운 새끼들도 있음
DMPC와 세션 같이 했던 적 있음 ㅋㅋㅋ 나랑 같이 플레이했던 DMPC는 적당히 RP만 깔짝깔짝하고.. 전투에서 잡몹처리만 좀 하고.... 중요한 NPC와 교섭이나, 시나리오 분기점에서는 "지는 아무것도 모르구먼유~ 구냥 여러분 따라가것슈~" 하더라 ㅋㅋ
그치만.. 너무 나서면 나댄다고 하는걸..
그냥 중요한 NPC냐, 비중을 잡아먹을 정도냐, 아예 플레이어로 끼냐에 따라서 다를... 거 같지만 나는 다 별로네. 마스터 역할을 겸하면서 플레이어로 같이 하는 보드게임이나 룰도 좀 봤지만 그런 거 말고는 죄다 별로네.
오토마톤이나 골렘 같은 거 하나로 챔피언 만들고 서브로 조작시키거나?
dmpc의 문제도 본인이 스포트라이트 차지하고 플레이어 기회나 비중을 빼앗으니까 발생하는 거지. 잘 활용하면 조합에 힐탱 없을때 제공해준다든지 가능. 명확히 조연으로만 기능해야함. - dc App
명품조연 ㄱㄱ하셈 상황 보니까 필요한 상황은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