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하면 막 손 뒤틀고 계속 말하는 중에 "아 저는! 아 그리고!" 남발
자꾸 자리에서 일어나고 쓸때없이 목소리 뒤지게큼
마스터 설명하는데 자꾸 끼어들고 태클검
마스터 혈압 오르는거 보이는데 화낼까봐 무서움...
하는 행동보고 미성년자인줄 알았는데 나보다 나이 많은거 알고 충격
흥분하면 막 손 뒤틀고 계속 말하는 중에 "아 저는! 아 그리고!" 남발
자꾸 자리에서 일어나고 쓸때없이 목소리 뒤지게큼
마스터 설명하는데 자꾸 끼어들고 태클검
마스터 혈압 오르는거 보이는데 화낼까봐 무서움...
하는 행동보고 미성년자인줄 알았는데 나보다 나이 많은거 알고 충격
반대로 생각하는거다 건강덤핑+건강의 아뮬렛 정도로는 아무렇지도 않으니까 럭키비키라고
난 그런 사람 오프때 많이 만나서 원래 오타쿠들 그런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