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회로 돌리자고 하는게 아니라, 우리는 그 회사의 물건을 산거지 그 사람 개인의 물건을 산게 아니고, 공식적인 언행도 아니기 때문임. 만약 우리가 어떠한 아티스트의 작품을 구매한 입장이 아니라면, 혹은 저 사람이 개돼지맨처럼 기자 녹음기 앞에서 말한게 아니라면 아직은 저걸로 모든걸 갈라버릴 타이밍은 아님. 영구적인 오점으로 나와서 뭣만 하면 꺼내져서 까이고 신뢰도도 죄다 까먹겠지만 그거랑 별개로, 아직 모든걸 가를 타이밍은 아니라는것임.


공식 발표를 기다리자. 그때 가서 까도 늦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