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회로 돌리자고 하는게 아니라, 우리는 그 회사의 물건을 산거지 그 사람 개인의 물건을 산게 아니고, 공식적인 언행도 아니기 때문임. 만약 우리가 어떠한 아티스트의 작품을 구매한 입장이 아니라면, 혹은 저 사람이 개돼지맨처럼 기자 녹음기 앞에서 말한게 아니라면 아직은 저걸로 모든걸 갈라버릴 타이밍은 아님. 영구적인 오점으로 나와서 뭣만 하면 꺼내져서 까이고 신뢰도도 죄다 까먹겠지만 그거랑 별개로, 아직 모든걸 가를 타이밍은 아니라는것임.
공식 발표를 기다리자. 그때 가서 까도 늦지 않음.
이게 이성적이지만, 사람들이 이성적 일리가 있나.
공식적인 입장의 발표와는 상관없이 트위터에 글을 쓴것 자체로 구매자들은 평가할것
트위터는 이만한 영향력을 가진다라고 쓰든 말든 각각이 느끼고 거를지 말지 판단하겠지
공식적인 발표야 "팔겠습니다"하는거고 트위터에서 하는건 속마음이 어떤가 보이는거니까... 누가 너한테 침뱉는 애 상품을 사고싶겠냐. 사과해도 돈때문에 그런다고 의심할수도 있고 강경대응 아니면 신뢰도 100%는 힘들거같다
아무튼 불난데 진화하면 어느정도 수를 쓰느냐에 따라 잡을수있는게 차이가 날듯
ㄴㅇ , 1313 // 내가 말하는 공식발표는 저러한 개인 활동에 대한 사업주체의 명확한 해명 혹은 사과 혹은 수습까지 포함하는것임. 쉴드치자는게 아니라 그때 가서 정확한 조치를 취하잔것임
무슨 조치를 취하냐? 나는 그냥 구입하는 사람중에 하나일 뿐인데 출판사가 메갈을 한다고 내가 가서 건물을 무너뜨릴 권리가 있냐? 그냥 구매 안하기가 내가 할수 있는 최대 최선이고 난 그걸 할거야
아마 내가 알기로는 책을 안사는게....음.... 합법 일거야 맞지?
냐브도 똑같은 소리 하는데 뭔 공식 발표를 기다려. 출석일 드립은 그럼 냐브가 아니라 고양이가 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