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배송공지랑 도착한 물건도 다르고

 

아트북은 이제와서 “우리가 준댔음? 못봤음 ㅈㅅ“ 하고 pdf 준다 그러고


이거 사기 아니냐?


진짜 조용히 기다렸는데 참다참다 씀


보관상자가 제일 늦게오면 빈 상자만 온다는거임?


말장난도 아니고 그냥 말이 성립이 안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