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프 크툴루 했음 재력 최대로 찍고 톰슨이랑 소드오프샷건 준비해가서는 미고 2마리에 좀비 하나 죽이고 경매장에서 초고대 유물무기 챙겨서 차 타고 튀었음 로타쟝이 마스터에게 말한 소감: "우리 오늘 그냥 섀도런 한거 같네요"
저 지도책 비싸고 쓸모없어 보이던데 쓰는 사람이 있네
우린 다들 비싸고 쓸모 없는거에 시간과 노력 돈을 붓잖아 원래
노트 써서 하면 뭔가 더 몰입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