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날아오는 누군가의 시선같은 이벤트에서 이 것을 눈치채려면 관찰력으로 할까를 고민하다가 질문 남겨요


관찰력으로 하자니 눈으로 보지 못한 걸 알아차리는 거라 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옛날에 후각 판정을 듣기로 하지 말라는 글을 보고 나서는 고민이 깊어졌습니당...


은밀행동이라 하기엔 무엇을 숨기려는 걸 들키는 것도 아니고 심리학도 좀 애매한 것 같아서


조언 한 번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