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점은 그거인것같음 너무 많이 뭘 주니까 오히려 뭘 해야할지 모르겠음
막 액션도 3개에 이것저것 감안해야될것도 엄청 많고 그 와중에 묘사도 기깔나게 하면서 원하는 플레이를 하는 게 쉽지 않은듯
그리고 그것도 좀 체감 있었음 주문 << 이게 너무 밸류가 떨어짐
또 캐징징이야? 그게 아니라 뭔가 주문이 제 값을 못하는 느낌
캐스터란게 슬롯을 태울 때만큼은 CC를 넣든 딜을 넣든 뭔가를 해야 하는데, 주문 자체의 메리트도 상태이상 1-2정도고 그마저도 넣기가 쉽지 않음...
결론: 패스파인더는 차갑다
다른 것보다 자동화 없으면 못할 정도의 복잡함이란게 큰듯 이게 반대로 말하면 나도 내가 뭘 하고 있는 건지 차마 다 모르겠다는 거니까
내 할 것만 알면 간단쓰~
캐스터는 유틸직이라 이거로 딜수치 보고 싶으면 하면 안되긴함
슬롯을 태워서 화끈한 딜>요것은 메이거스가 가져간 것이여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외워지는데?
그리고 캐스터 있고없고가 체감 큼 클레릭 전투 지속력은 물론이고 내성 성공해도 디버프 1점씩 억지로 우겨넣는게 진짜 강력함 하물며 실패/대실패 띄우면 보스 본인이 캐스터가 아니고서야 해제 불가능한 디버프 2점/3점이 들어가는데 AC가 3점이 깎이냐 6점이 깎이냐 차이임 체감을 밀리직들이 할 뿐이지 아직도 센거 맞음
처음 하면 다 그래 자동화는 처음에 보조해주는거지
2판은 많이 간소화된 편인데
1판이고 모르겠으면 컬러스프레이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