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점은 그거인것같음 너무 많이 뭘 주니까 오히려 뭘 해야할지 모르겠음

막 액션도 3개에 이것저것 감안해야될것도 엄청 많고 그 와중에 묘사도 기깔나게 하면서 원하는 플레이를 하는 게 쉽지 않은듯


그리고 그것도 좀 체감 있었음 주문 << 이게 너무 밸류가 떨어짐

또 캐징징이야? 그게 아니라 뭔가 주문이 제 값을 못하는 느낌

캐스터란게 슬롯을 태울 때만큼은 CC를 넣든 딜을 넣든 뭔가를 해야 하는데, 주문 자체의 메리트도 상태이상 1-2정도고 그마저도 넣기가 쉽지 않음...


결론: 패스파인더는 차갑다

다른 것보다 자동화 없으면 못할 정도의 복잡함이란게 큰듯 이게 반대로 말하면 나도 내가 뭘 하고 있는 건지 차마 다 모르겠다는 거니까